
About
브랜드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애드믹스는 브랜드 전략·크리에이티브·퍼포먼스·미디어를 한 팀에 두고 2011년부터 1,860건의 캠페인을 집행해 온 통합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쪼개지 않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전략과 집행이 다른 회사에 있으면, 그 사이에서 예산과 시간이 가장 많이 샙니다.
애드믹스는 2011년 강남에서 여섯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시 광고주들은 브랜드 전략은 컨설팅사, 광고 제작은 대행사, 매체 집행은 미디어렙, 성과 분석은 또 다른 업체에 나누어 맡기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캠페인 하나에 네 번의 오리엔테이션과 네 번의 해석이 붙었습니다.
우리는 그 구조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전략본부가 문제를 정의하고, 크리에이티브본부가 표현을 만들고, 퍼포먼스본부와 미디어본부가 같은 회의실에서 예산을 배분하며, 데이터본부가 결과를 매주 같은 지표로 되돌려 줍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15년을 쌓아 지금은 임직원 268명, 6개 본부, 연간 취급고 1,840억원 규모가 되었습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유지 클라이언트 96곳의 평균 계약 유지 기간이 3.4년이라는 사실입니다. 한 해 반짝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브랜드가 자라는 시간을 함께 통과했다는 뜻입니다.
숫자로 본 애드믹스
한 층에서 회의가 끝납니다
애드믹스빌딩 6층부터 9층까지, 네 개 층을 계단 하나로 연결해 씁니다.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다른 건물에 있으면 회의는 메일이 되고, 메일은 지연이 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본부와 무관하게 담당자 5~9명이 하나의 룸에 묶입니다. 이 팀은 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해체되지 않으며, 광고주 창구는 언제나 한 사람입니다.
덕분에 평균 제안 소요 기간은 영업일 9일, 긴급 건은 4일까지 줄었습니다. 같은 규모의 분업형 조직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 단일 창구 · 담당 AE 1인 고정
- 본부 교차 투입 · 룸 단위 운영
- 주간 성과 리포트 고정 요일 발송

회사 개요
| 구분 | 내용 |
|---|---|
| 상호 | 주식회사 애드믹스 (AD MIX) |
| 대표이사 | 서지호 |
| 설립 | 2011년 3월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데모대로 000 애드믹스빌딩 6~9층 |
| 임직원 | 268명 (2026년 1월 기준) |
| 조직 | 6개 본부 · 전략 / 크리에이티브 / 퍼포먼스 / 미디어 / 콘텐츠 / 데이터 |
| 연간 취급고 | 1,840억원 (2025년) |
| 누적 캠페인 | 1,860건 |
| 유지 클라이언트 | 96곳 · 평균 계약 유지 3.4년 |
| 대표번호 | 1600-0000 |
| 이메일 | hello@admix.sample |
본 페이지는 디자인 확인용 샘플이며 기재된 수치와 사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광고주가 애드믹스를 다시 찾는 이유
- 오리엔테이션 한 번으로 전략부터 집행까지 이어지는 단일 구조
- 담당 AE 한 명이 계약 종료까지 창구를 지키는 고정 배치
- 매주 화요일 오전에 같은 형식으로 도착하는 성과 리포트
- 9층 사내 스튜디오에서 당일 처리되는 소재 변형 요청
- 직전 4주 실측치로 2주마다 다시 나누는 매체 예산
- 1,860건의 사례 아카이브에서 찾아 드리는 유사 업종 근거
- 제안서 첫 장에 성공 기준을 먼저 적는 15년째의 습관
- 경쟁 브랜드를 같은 본부가 맡지 않는 이해충돌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