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교육 5일
교육장에서 진행합니다. 이론과 조리 실습이 섞여 있습니다.
| 일차 | 오전 | 오후 | 산출물 |
|---|---|---|---|
| 1일차 | 브랜드 이해, 무한리필 모델 구조 | 위생 교육, 알레르기 표시 기준 | 운영 매뉴얼 배포 |
| 2일차 | 소스 6종 배합 실습 | 매운맛 5단계 조절 실습 | 레시피북 · 배합 기록지 |
| 3일차 | 튀김 조리 실습, 유온 관리 | 어묵 육수, 순대·김밥 실습 | 조리 체크리스트 |
| 4일차 | 셀프바 운영, 보충 주기 설계 | 소진량 기록과 발주 연동 | 기록 양식 · 발주 서식 |
| 5일차 | 원가 구조와 손익 계산 | 인력 배치, 노무 기본, 수료 평가 | 수료증 |
직영점 실습 5일
실제 영업 중인 매장에서 근무하며 배웁니다.
| 일차 | 담당 구역 | 배우는 것 |
|---|---|---|
| 1일차 | 홀 · 셀프바 | 손님 응대, 리필 안내, 반납대 관리 |
| 2일차 | 셀프바 보충 | 보충 타이밍, 유지량 판단, 피크 대응 |
| 3일차 | 튀김 라인 | 연속 조리, 20분 교체, 폐기 판단 |
| 4일차 | 주방 · 조리 | 소스 조리, 육수 관리, 단품 조리 |
| 5일차 | 개점~마감 전체 | 하루 전체 흐름, 소진 기록, 발주, 마감 세척 |
왜 점주 본인이 받아야 합니까
교육을 직원이 대신 받으면 안 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답은 「안 됩니다」입니다.
무한리필 매장에서는 매일 판단할 일이 생깁니다. 오늘 김밥을 몇 줄 말지, 튀김을 얼마나 튀길지, 셀프바를 어느 수준으로 채울지. 이 판단은 매뉴얼에 다 적어 둘 수 없습니다. 날씨, 요일, 학사 일정, 인근 행사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판단을 내리는 사람은 결국 점주입니다. 직원이 아무리 잘 배워도 발주와 인력 배치, 폐기 판단의 최종 책임은 점주에게 있습니다. 그 판단의 근거를 배우는 것이 교육입니다.
또 하나, 점주가 조리를 알아야 직원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직원은 바뀝니다. 그때마다 본사가 가서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점주가 기준을 알고 있어야 매장의 맛이 유지됩니다.
교육 이후 지원
수료가 끝이 아닙니다.
오픈 전 시연
오픈 3일 전 매장에서 본사 담당자와 함께 전 메뉴를 시연 조리합니다.
오픈 4주 밀착 지원
슈퍼바이저가 주 2회 방문해 조리와 셀프바 운영을 함께 봅니다.
직원 교육 지원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직영점 단기 실습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재교육
레시피가 개정되거나 운영 방식이 바뀌면 재교육을 진행합니다. 별도 비용 없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