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 대상과 제외 대상
이 표가 전부입니다. 여기 없는 것은 리필되지 않습니다.
| 구분 | 품목 | 제공 방식 | 제한 |
|---|---|---|---|
| 리필 | 떡볶이 6종 | 셀프바에서 직접 담기 | 없음 (소스 · 매운맛 단계 자유 선택) |
| 리필 | 튀김 4종 | 셀프바 진열대 | 20분마다 교체, 진열분 한정 |
| 리필 | 국물어묵 · 어묵 국물 | 셀프바 어묵탕 | 사용한 꼬치 재투입 금지 |
| 리필 | 식혜 · 매실차 | 셀프 디스펜서 | 1인 1컵 사용 |
| 제외 | 찰순대 | 테이블 주문 | 단품 |
| 제외 | 한판김밥 · 매콤덮밥 · 라볶이 | 테이블 주문 | 단품 |
| 제외 | 치즈 추가 · 사리 추가 · 빙수 | 테이블 주문 | 단품 |
이용 규칙 여섯 가지
테이블 안내 카드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90분입니다
대기가 없을 때는 연장해 드립니다. 다음 손님이 기다리시는 경우에만 안내드립니다.
드실 만큼만 담아 주세요
남기신 음식은 다시 쓸 수 없어 그대로 버려집니다. 조금씩 여러 번 담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컵은 하나만 쓰세요
리필하실 때 새 컵을 쓰지 마시고 처음 받으신 컵을 그대로 사용해 주십시오.
사용한 꼬치는 반납대로
어묵 꼬치를 국물에 다시 넣지 말아 주십시오. 반납대가 셀프바 옆에 있습니다.
포장은 단품만
무한리필 구성은 매장 내 취식에 한합니다. 포장하실 경우 단품 가격이 적용됩니다.
아이는 보호자와 함께
셀프바에 뜨거운 판과 어묵탕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 주십시오.
왜 90분입니까
무한리필 매장에 시간 제한이 있는 것을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다만 시간 제한이 없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떡한판의 좌석 수는 매장 크기에 따라 24석에서 60석 사이입니다. 하교 시간 두 시간 동안 이 좌석에 앉을 수 있는 사람 수가 그날 매출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한 테이블이 세 시간을 머물면 그 자리에 앉지 못한 두 팀이 문 앞에서 돌아갑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짧게 잡으면 무한리필의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매장에서 측정해 보면 대부분의 손님은 60분에서 75분 사이에 자연스럽게 자리를 뜹니다. 90분은 그보다 넉넉한 선입니다. 대다수 손님은 제한을 의식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떡한판은 90분을 안내하되, 대기가 없으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카운터에 큰 안내판을 붙이거나 타이머를 테이블에 놓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규칙은 필요하지만 규칙이 손님을 불편하게 만드는 순간 매장은 손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