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 배송 주기
품목마다 주기가 다릅니다.
| 구분 | 품목 | 배송 주기 | 발주 마감 | 보관 |
|---|---|---|---|---|
| 냉장 · 신선 | 떡, 어묵, 채소, 달걀 | 주 3회 (월·수·금) | 전일 15시 | 냉장 |
| 냉동 | 튀김 재료, 순대, 만두 | 주 1회 | 전주 목요일 15시 | 냉동 |
| 소스 · 원액 | 소스 베이스, 식혜·매실 원액 | 주 1회 | 전주 목요일 15시 | 냉장 |
| 공산품 | 고춧가루, 고추장, 조미료, 밀가루 | 주 1회 | 전주 목요일 15시 | 실온 |
| 소모품 | 종이컵, 포장재, 위생용품 | 2주 1회 | 전전주 목요일 | 실온 |
| 식용유 | 튀김용 식용유 | 주 1회 | 전주 목요일 15시 | 실온 |
발주는 기록에서 나옵니다
발주를 감으로 하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는 다르고, 같은 요일이라도 시험 기간과 평상시가 다릅니다.
떡한판은 소진량 기록을 발주에 직접 연결합니다. 지난 2주간의 요일별 소진량 평균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 이번 주의 변수를 더합니다. 시험 기간, 학교 행사, 공휴일, 날씨 예보가 변수입니다.
특히 신선 품목은 여유분을 최소로 잡습니다. 떡은 유통기한이 짧고, 어묵도 마찬가지입니다. 주 3회 배송이므로 이틀치만 확보하면 충분합니다. 「모자라면 곤란하니까」라며 넉넉히 발주하는 습관이 폐기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반대로 냉동과 공산품은 여유를 둡니다. 배송이 주 1회이므로 중간에 떨어지면 대책이 없습니다. 특히 식용유는 떨어지면 튀김을 못 합니다. 항상 예비 한 통을 두시길 권합니다.

재고 관리 기본
좁은 매장일수록 재고 관리가 중요합니다.
선입선출
입고일을 표기하고 앞쪽에 오래된 것을 둡니다. 당연해 보이지만 바쁜 날 가장 먼저 무너지는 원칙입니다.
보관 구역 고정
품목마다 자리를 정해 둡니다. 자리가 정해져 있으면 재고 파악이 눈으로 됩니다.
마감 시 재고 확인
마감할 때 다음 배송까지 버틸 수 있는지 봅니다. 아침에 확인하면 늦습니다.
폐기도 기록
무엇을 왜 버렸는지 적습니다. 이 기록이 다음 발주를 정확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