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는 이렇게 만듭니다
치즈떡볶이는 셀프바에서 가장 관리가 까다로운 메뉴입니다. 녹은 치즈는 식으면 굳고, 굳으면 다시 녹여도 처음의 식감이 나오지 않습니다.
떡한판은 치즈를 소스에 섞지 않고 위에 얹는 방식을 씁니다. 소스 판은 그대로 두고, 치즈는 별도 용기에 두었다가 손님이 담을 때 위에 얹고 살라만더로 30초 녹여 드립니다.
이 방식이면 치즈가 굳어 폐기되는 일이 없고, 손님은 갓 녹은 치즈를 드실 수 있습니다. 손이 한 번 더 가지만 만족도 차이가 큽니다.

구성과 중량
1인 제공 기준입니다. 리필 대상 메뉴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떡
- 쌀떡 · 기본 떡과 동일
- 1회 제공량
- 떡 120g + 모짜렐라 40g + 소스 55g
- 소스 배합
- 기본 매콤 소스 + 모짜렐라 + 체다 슬라이스
- 매운맛
- 1~3단계
- 부재료
- 사각 어묵 · 옥수수
- 열량 안내
- 1회 제공량 기준 약 480kcal (가상 예시)
- 제공 방식
- 셀프바 무한리필 (치즈 추가 진열 별도)
조리 순서
매장 주방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입니다.
기본 소스 준비
기본 매콤 소스에 떡과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그릇 담기
손님이 셀프바에서 떡볶이를 담아 오면 치즈 코너로 안내합니다.
치즈 올리기
모짜렐라 40g과 체다 슬라이스 한 장을 위에 얹습니다.
가열
살라만더에서 30초 가열해 치즈를 녹입니다.
제공
옥수수를 올려 제공합니다. 뜨거우므로 트레이에 담아 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고구마튀김과 조합이 좋습니다. 고구마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맞물립니다.
매운맛 4~5단계를 드신 뒤 마지막 판으로 치즈를 담으시는 흐름을 권합니다. 유지방이 매운맛을 정리해 줍니다.
식혜와 함께 드시면 느끼함이 정리됩니다. 탄산음료보다 잘 맞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는 원재료 기준이며, 같은 조리 공간에서 다른 재료를 함께 다루므로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원산지는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매장 게시물이 우선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우유 · 대두 · 밀 · 고추 함유. 유제품 알레르기 주의 |
| 주요 원산지 | 쌀떡(국내산 쌀) · 모짜렐라(수입산) · 체다(수입산) · 고춧가루(국내산) · 어묵(국내산) |
| 보관 · 제공 | 치즈는 냉장 별도 보관 · 주문 시 살라만더로 30초 가열 · 녹인 치즈는 재가열하지 않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