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는 이렇게 만듭니다
짜장 소스의 성패는 춘장을 볶는 시간에 달려 있습니다. 덜 볶으면 쓴맛과 짠맛이 남고, 너무 볶으면 탄맛이 납니다. 떡한판은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약불에서 12분 볶는 방식을 씁니다.
양파와 양배추는 소스의 단맛을 담당합니다. 설탕을 줄이는 대신 채소를 늘려 단맛을 내면 뒷맛이 깔끔합니다. 채소는 크게 썰어 식감이 남도록 합니다.
전분물로 농도를 맞추는데, 셀프바에서 시간이 지나면 농도가 되직해집니다. 이때 물을 붓지 말고 육수를 조금씩 넣어 풀어야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구성과 중량
1인 제공 기준입니다. 리필 대상 메뉴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떡
- 쌀떡 · 기본 떡과 동일
- 1회 제공량
- 떡 120g + 어묵 25g + 소스 55g
- 소스 배합
- 춘장 · 양파 · 양배추 · 돼지고기 · 설탕 · 전분
- 매운맛
- 없음 (순한맛 고정)
- 부재료
- 삶은 달걀 · 대파
- 열량 안내
- 1회 제공량 기준 약 350kcal (가상 예시)
- 제공 방식
- 셀프바 무한리필
조리 순서
매장 주방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입니다.
춘장 볶기
식용유에 춘장을 넣고 약불에서 12분 볶아 쓴맛을 뺍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양배추, 돼지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육수 · 설탕
육수를 붓고 설탕으로 단맛을 맞춥니다.
떡 넣고 끓이기
떡과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7분 끓입니다.
전분 마무리
전분물로 농도를 맞추고 삶은 달걀을 올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공기밥과의 조합이 가장 좋습니다.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오징어튀김과도 잘 맞습니다. 짜장 소스의 단맛이 오징어의 감칠맛을 끌어올립니다.
매운 음식을 못 드시는 일행이 있을 때 첫 판으로 짜장을 담고, 다른 분들은 기본 소스를 담는 식으로 나누는 테이블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는 원재료 기준이며, 같은 조리 공간에서 다른 재료를 함께 다루므로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원산지는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매장 게시물이 우선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물질 | 대두 · 밀 · 돼지고기 · 달걀 함유 |
| 주요 원산지 | 쌀떡(국내산 쌀) · 춘장(국내산) · 돼지고기(국내산) · 양파/양배추(국내산) · 달걀(국내산) |
| 보관 · 제공 | 보온 유지 · 농도가 되직해지면 육수로 조절 · 채소 식감이 사라지면 새로 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