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는 이렇게 만듭니다
떡한판의 기본 소스는 고춧가루의 비중이 높습니다. 고추장 중심으로 만들면 단맛과 장맛이 앞서고, 두 그릇째부터 물립니다. 고춧가루를 앞세우면 맛이 가볍고 깔끔해져 리필을 여러 번 해도 질리지 않습니다.
단맛은 설탕이 아니라 조청과 양파로 냅니다. 조청은 소스에 광택을 주고 떡에 잘 붙습니다. 양파는 볶는 과정에서 단맛을 내주면서 소스의 농도를 잡아 줍니다.
떡은 미리 삶아 찬물에 헹궈 두었다가 주문 시 소스에 넣고 끓입니다. 이렇게 하면 조리 시간이 8분으로 줄고, 떡이 소스를 머금는 정도가 일정해집니다.

구성과 중량
1인 제공 기준입니다. 리필 대상 메뉴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떡
- 쌀떡 · 지름 12mm · 길이 55mm
- 1회 제공량
- 떡 120g + 어묵 30g + 소스 60g
- 소스 배합
- 태양초 고춧가루 · 청양 고춧가루 · 고추장 · 조청 · 다진 마늘 · 양파
- 매운맛
- 1~5단계 전부 대응
- 부재료
- 사각 어묵 · 대파 · 삶은 달걀(선택)
- 열량 안내
- 1회 제공량 기준 약 320kcal (가상 예시)
- 제공 방식
- 셀프바 무한리필
조리 순서
매장 주방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입니다.
떡 데치기
삶은 떡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이 상태로 냉장 보관합니다.
소스 볶기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넣고 볶습니다.
육수 붓기
어묵 육수를 부어 소스 농도를 맞춥니다. 물이 아니라 육수를 씁니다.
끓이기
떡과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8분 끓입니다. 떡이 떠오르면 완성입니다.
셀프바 이동
보온 판으로 옮겨 진열합니다. 대파는 이때 올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가장 무난한 조합은 모둠튀김입니다. 튀김을 소스에 찍어 드시되, 미리 담가 두지 마시고 드시기 직전에 찍어 주십시오.
매운맛 4단계 이상을 드실 때는 국물어묵을 함께 담으시길 권합니다. 어묵 국물이 매운맛을 눌러 다음 판을 먹을 수 있게 합니다.
리필 순서는 2단계로 시작해 4단계로 올린 뒤, 마지막에 로제나 치즈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가장 많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는 원재료 기준이며, 같은 조리 공간에서 다른 재료를 함께 다루므로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원산지는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매장 게시물이 우선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물질 | 대두 · 밀 · 고추 함유. 어묵에 밀·대두·어류 포함 |
| 주요 원산지 | 쌀떡(국내산 쌀) · 고춧가루(국내산) · 고추장(국내산) · 어묵(국내산, 어육 원료 수입산 포함) |
| 보관 · 제공 | 조리 후 셀프바 보온 유지 · 20분 단위로 상태 확인 · 졸아든 소스는 육수로 농도 조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