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는 이렇게 만듭니다
라볶이는 떡한판에서 조리 공정이 가장 단순한 단품입니다. 셀프바의 리필 판에서 떡볶이를 덜어 오고, 사리와 육수만 추가해 끓이면 끝납니다. 새로운 재료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구조가 중요합니다. 단품 메뉴를 늘리면서도 주방 부담을 늘리지 않으려면, 이미 있는 재료의 조합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라볶이가 그 원칙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사리는 삶지 않고 소스에 바로 넣어 끓입니다. 면에서 나온 전분이 소스의 농도를 잡아 주기 때문입니다. 대신 오래 끓이면 퍼지므로 4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구성과 중량
1인 제공 기준입니다. 리필 대상 메뉴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구성
- 떡 80g + 라면 사리 1개 + 어묵 30g + 소스 80g
- 선택 소스
- 기본 · 로제 · 짜장 · 커리 · 치즈 · 간장
- 매운맛
- 선택한 소스의 단계에 따름
- 부재료
- 대파 · 삶은 달걀 · 깻잎
- 사리 추가
- 라면 사리 · 당면 사리 · 쫄면 사리 (별도 주문)
- 열량 안내
- 기본 소스 기준 약 620kcal (가상 예시)
- 제공 방식
- 단품 · 주문 후 조리 (리필 대상 아님)
조리 순서
매장 주방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입니다.
소스 덜기
셀프바 리필 판에서 선택한 소스의 떡볶이를 덜어 냅니다.
육수 추가
어묵 육수를 부어 국물 양을 맞춥니다.
사리 넣기
라면 사리를 그대로 넣습니다. 미리 삶지 않습니다.
끓이기
중불에서 4분 끓입니다. 면이 퍼지지 않도록 시간을 지킵니다.
마무리
달걀과 대파, 깻잎을 올려 제공합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로제 소스와의 조합이 가장 많이 나갑니다. 크림 소스에 면을 넣으면 식감이 파스타에 가까워집니다.
매운맛 4단계 이상으로 시키실 때는 달걀을 추가하시길 권합니다. 노른자가 매운맛을 눌러 줍니다.
2인 이상이 나눠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필 구성과 함께 시켜 한 그릇을 나눠 드시면 적당합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는 원재료 기준이며, 같은 조리 공간에서 다른 재료를 함께 다루므로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원산지는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매장 게시물이 우선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물질 | 밀 · 대두 · 달걀 · 고추 함유. 선택한 소스에 따라 우유·소고기·돼지고기 추가 가능 |
| 주요 원산지 | 라면 사리(국내산) · 쌀떡(국내산 쌀) · 어묵(국내산) · 달걀(국내산) |
| 보관 · 제공 | 주문 후 즉시 조리 · 4분 이상 끓이지 않음 · 조리 후 5분 이내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