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는 이렇게 만듭니다
로제 소스의 관건은 분리되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크림과 고추장은 성질이 달라 그냥 섞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층이 집니다. 버터로 루를 만들어 유화시킨 뒤 크림을 넣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셀프바에 오래 두는 메뉴라 특히 중요합니다. 분리된 소스는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집니다. 떡한판은 로제 판을 다른 판보다 낮은 온도로 유지하고, 40분마다 새로 만들어 교체합니다.
어묵은 소스가 완성된 뒤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끓이면 어묵에서 나온 수분이 소스를 묽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구성과 중량
1인 제공 기준입니다. 리필 대상 메뉴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떡
- 쌀떡 · 기본 떡과 동일
- 1회 제공량
- 떡 120g + 어묵 25g + 소스 70g
- 소스 배합
- 생크림 · 우유 · 고추장 · 토마토 페이스트 · 버터 · 파르메산
- 매운맛
- 1~3단계 (4단계 이상 미제공)
- 부재료
- 사각 어묵 · 파슬리
- 열량 안내
- 1회 제공량 기준 약 410kcal (가상 예시)
- 제공 방식
- 셀프바 무한리필
조리 순서
매장 주방에서 실제로 거치는 순서입니다.
루 만들기
버터를 녹여 밀가루를 볶아 루를 만듭니다.
크림 넣기
우유와 생크림을 조금씩 넣으며 덩어리 없이 풉니다.
고추장 유화
고추장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색이 균일해질 때까지 젓습니다.
떡 넣기
떡을 넣고 중약불에서 6분 끓입니다. 센 불은 분리를 부릅니다.
마무리
어묵과 파르메산을 넣고 30초 더 끓인 뒤 셀프바로 옮깁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라볶이 사리와 가장 잘 맞습니다. 크림 소스에 라면 사리를 넣으면 식감이 파스타에 가까워집니다.
김말이튀김을 로제 소스에 찍어 드시는 조합도 많이 나갑니다. 당면의 담백함이 크림과 어울립니다.
매운맛 4~5단계를 드신 뒤 입가심으로 로제 한 그릇을 담아 가시는 흐름을 권합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는 원재료 기준이며, 같은 조리 공간에서 다른 재료를 함께 다루므로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원산지는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매장 게시물이 우선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알레르기 유발 물질 | 우유 · 대두 · 밀 · 고추 함유.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피해 주십시오 |
| 주요 원산지 | 쌀떡(국내산 쌀) · 생크림(국내산) · 우유(국내산) · 토마토 페이스트(수입산) · 어묵(국내산) |
| 보관 · 제공 | 보온 온도를 기본 소스보다 낮게 유지 · 40분마다 교체 · 분리 시 즉시 회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