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협약
학교와 복지관은 연중 상시로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소 20명 이상이면 지점 담당자가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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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은 돈에 관해 설명하는 일입니다. 골든브릿지의 사회공헌은 금융교육에서 출발해 지역 돌봄으로 이어집니다.

기부금 규모보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더 중요한 지표로 봅니다. 2022년 이후 누적 봉사 시간은 24,600시간입니다.
2019년 시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돈의 지도」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산 세우기, 신용의 의미, 금융 사기 대응을 다룹니다. 컨설턴트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2025년 한 해 동안 218개 학급에서 6,540명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 「느린 계산기」는 연금 수령 방식과 보이스피싱 대응을 다룹니다. 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진행하며 2025년 기준 협약 기관은 34곳, 참여 인원은 4,120명이었습니다.
지역 돌봄은 지점 단위로 운영합니다. 18개 지점이 각자 인근 기관과 결연을 맺고 분기마다 활동합니다. 임직원이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하는 매칭 기부 제도의 2025년 참여율은 76.4%였습니다.
| 프로그램 | 대상 | 참여 인원 | 임직원 참여 | 지원 금액 |
|---|---|---|---|---|
| 돈의 지도 | 중·고등학생 | 6,540명 | 84명 | 1억 1,200만원 |
| 느린 계산기 | 만 60세 이상 | 4,120명 | 62명 | 7,800만원 |
| 첫 통장 프로젝트 | 보호종료 청년 | 310명 | 28명 | 2억 4,000만원 |
| 동네 돌봄 | 지역 복지기관 | 1,860명 | 254명 | 1억 6,500만원 |
| 매칭 기부 | 임직원 전원 | 315명 | 315명 | 3억 2,400만원 |
지원 금액은 현금 기부와 물품 지원을 합산한 가정 수치입니다. 샘플 사이트용 예시입니다.
보호종료 청년이 사회로 나올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것은 계약서입니다.
2023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에게 3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 주고, 동시에 계약서 읽는 법과 임대차 절차를 함께 교육합니다. 돈만 주고 끝내지 않는 것이 설계 원칙이었습니다.
2025년까지 310명이 참여했고 이 중 246명이 3년 과정을 완주했습니다. 완주자 대상 설문에서 「금융 계약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는 응답은 시작 시점 31%에서 종료 시점 79%로 올랐습니다.

학교와 복지관은 연중 상시로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소 20명 이상이면 지점 담당자가 방문합니다.
교육 교재와 워크북은 신청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하며 전자 파일로도 배포합니다.
임직원은 연 16시간의 봉사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사용률은 68.2%였습니다.
한 번 열고 끝나는 행사는 성과라고 보지 않습니다. 같은 기관이 다음 해에도 신청하는지를 가장 중요한 지표로 삼습니다.
2025년 교육을 진행한 기관 가운데 전년에도 신청했던 곳은 78.9%였습니다. 재참여하지 않은 기관에는 이유를 물어 기록으로 남기며, 일정 문제와 내용 난이도가 주된 사유였습니다.
수업 직후 만족도 조사와 별개로, 3개월 뒤 같은 참여자에게 짧은 확인 설문을 보냅니다. 배운 내용을 실제로 써 봤는지를 묻는 문항인데, 2025년 응답자의 62.4%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프로그램 개편은 이 두 지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2026년에는 중학생 과정의 분량을 줄이고 실습 비중을 40%에서 60%로 늘릴 예정입니다.
기관명, 담당자, 대상 인원과 연령, 희망 일정을 알려 주십시오. 최소 인원은 20명입니다.
지점 담당자가 연락해 회차 구성과 장소를 협의합니다. 온라인 진행도 가능합니다.
교육일 1주일 전까지 교재와 워크북을 발송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회당 60분에서 90분, 컨설턴트가 직접 진행합니다. 실습 비중은 과정에 따라 다릅니다.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정리해 기관에 전달하고, 3개월 뒤 확인 설문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