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r Relations
IR
숫자를 늦게 공개하는 회사는 신뢰를 잃습니다. 골든브릿지는 분기 실적과 주요 경영사항을 정해진 일정에 맞춰 공개합니다.
20년치 숫자로 설명합니다

2006년 자산관리 상담 회사로 출발해 2025년 관리자산 4조 2,800억원, 임직원 412명 규모가 되었습니다.
골든브릿지의 수익 구조는 자산관리 수수료,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법인 컨설팅 자문료 세 가지입니다. 특정 상품 판매에 수익이 몰리지 않도록 세 부문의 비중을 각각 50% 이내로 관리하는 것이 내부 원칙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2,18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늘었습니다. 증가분의 대부분은 신규 유치보다 기존 고객의 관리자산 증가에서 나왔고, 재계약률 94.2%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IR 자료는 분기 실적 발표 자료, 반기 사업보고서, 연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세 종류로 제공합니다. 발표 일정은 매 분기 시작 전에 공지하며 변경 시 최소 5영업일 전에 다시 알립니다.
2025년 요약
부문별 영업수익 구성
| 부문 | 2023 | 2024 | 2025 | 2025 비중 |
|---|---|---|---|---|
| 자산관리 수수료 | 742억원 | 846억원 | 968억원 | 44.3% |
|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 612억원 | 664억원 | 731억원 | 33.4% |
| 법인 컨설팅 자문료 | 308억원 | 364억원 | 412억원 | 18.8% |
| 기타 수익 | 100억원 | 74억원 | 75억원 | 3.5% |
| 합계 | 1,762억원 | 1,948억원 | 2,186억원 | 100% |
샘플 사이트를 위한 가정 데이터이며 실제 공시 자료가 아닙니다.
수익 구조를 나누어 보는 이유
한 부문이 커지면 그 부문의 상품을 팔아야 할 압력이 생깁니다. 세 부문의 비중을 관리하는 것은 영업 윤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산관리 수수료는 관리자산 잔액에 연동됩니다. 고객 자산이 오래 남아 있어야 수익이 유지되는 구조이므로 회사와 고객의 이해가 비교적 잘 맞습니다. 2025년 비중은 44.3%였습니다.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는 판매 시점에 발생합니다. 이 비중이 커지면 회전 판매 유인이 생기기 때문에 50% 이내 유지를 내부 원칙으로 두고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법인 컨설팅 자문료는 계약 기간 동안 나누어 인식합니다. 최근 3년간 가장 빠르게 늘어난 부문으로, 2023년 308억원에서 2025년 412억원이 되었습니다.
분기별 실적 추이
| 구분 | 2025 1분기 | 2025 2분기 | 2025 3분기 | 2025 4분기 |
|---|---|---|---|---|
| 영업수익 | 512억원 | 534억원 | 548억원 | 592억원 |
| 영업이익 | 94억원 | 101억원 | 108억원 | 118억원 |
| 관리자산(기말) | 3조 9,800억원 | 4조 700억원 | 4조 1,600억원 | 4조 2,800억원 |
| 신규 계약 건수 | 2,140건 | 2,286건 | 2,314건 | 2,608건 |
| 법인 신규 고객사 | 28곳 | 31곳 | 34곳 | 37곳 |
샘플 사이트를 위한 가정 데이터이며 실제 분기 실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