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 대응
Scope 1·2·3 배출량과 감축 로드맵입니다. 2030년까지 제품 단위 배출량을 1.20 tCO₂e/t 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EMISSION
배출량 산정 결과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Scope 1 (직접 배출) | 4,180 | 4,240 | 4,090 | 3,960 | 3,840 |
| Scope 2 (구매 전력·스팀) | 1,940 | 1,880 | 1,760 | 1,620 | 1,590 |
| Scope 3 (원료·물류 등) | 1,240 | 1,290 | 1,180 | 1,210 | 1,190 |
| 합계 | 7,360 | 7,410 | 7,030 | 6,790 | 6,620 |
| 제품 단위 배출량 (tCO₂e/t) | 2.28 | 2.19 | 2.11 | 2.04 | 1.86 |
Scope 3 는 현재 카테고리 1(구매 재화)과 4(운송)만 산정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11(판매 제품의 사용)과 12(폐기)는 고객사의 사용 방식에 따라 편차가 커 아직 신뢰할 만한 산정 방법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27년까지 산정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점을 명시하는 이유는, Scope 3 범위를 좁게 잡으면 총 배출량이 작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범위를 밝히지 않은 배출량 수치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ROADMAP
감축 수단별 기여도
| 감축 수단 | 예상 감축량 (천 tCO₂e) | 기여 비중 | 주요 내용 |
|---|---|---|---|
| 재생에너지 전력 전환 | 1,180 | 38% | PPA 계약 확대, 사업장 태양광 증설 |
| 공정 에너지 효율 개선 | 860 | 28% | 폐열 회수, 분해로 개조, 고효율 압축기 |
| 재생 원료 전환 | 620 | 20% | 재생 원료는 신규 중합 대비 배출이 낮음 |
| 전기 가열식 분해로 | 280 | 9% | 2026년 실증 시작, 2030년 부분 적용 |
| 물류 효율화 | 150 | 5% | 벌크 수송 비중 확대, 적재 효율 개선 |

전기 분해로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나프타 분해로는 원료를 850℃ 이상으로 가열해야 합니다. 지금은 이 열을 메탄 연소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Scope 1 배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 열을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만들 수 있다면 배출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적 난이도가 높습니다. 850℃를 전기로 균일하게 만들려면 발열체 재질과 배치가 기존 분해로와 완전히 달라야 하고, 코일 수명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케미엑스는 2026년 연간 3,000톤 규모 파일럿을 시작합니다. 성공하면 2030년까지 전체 분해 용량의 15%를 전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패할 경우 감축 로드맵의 9%가 빠지므로, 대체 수단으로 CCU(탄소 포집·활용) 검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