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M · HALL & DELIVERY
중형 홀+배달형
저희가 기본으로 두는 모델입니다. 점심은 홀, 저녁은 배달로 피크가 나뉘어 오븐이 하루 종일 돕니다.
이 모델이 맞는 경우
홀 6~9테이블을 두고 배달을 함께 받습니다. 평수는 늘어나지만, 오븐이라는 고정 설비를 하루 중 더 오래 쓰게 되는 것이 이 모델의 핵심입니다.
점심에는 홀 손님이 옵니다. 근처 직장인이나 학생이 앉아서 먹고 갑니다. 이 시간대에는 레귤러와 사이드 조합이 많이 나가고, 배달보다 객단가는 낮지만 배달 대행비가 없습니다.
저녁에는 배달이 올라옵니다. 라지 중심으로 주문이 들어오고 객단가가 높아집니다. 홀은 상대적으로 한산해지므로, 홀 담당 인원이 포장과 배차를 함께 봅니다.
이 두 흐름이 겹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점심에도 배달이 몰리는 상권이라면 오븐 한 대로는 부족해집니다. 상권 분석에서 시간대별 수요 분포를 보는 이유입니다.
- 권장 면적
- 20~28평
- 오븐
- 2단 1대
- 홀 좌석
- 6~9테이블 (24~36석)
- 피크 인원
- 3명
- 주 수요
- 홀 40% · 배달 50% · 포장 10%
- 적합 상권
- 주거+오피스 혼합 · 대학가
- *가상 예시 총액
- 약 1억 2,12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LAYOUT
공간 구성 (20~28평 기준)
| 영역 | 들어가는 것 |
|---|---|
| 주방 (약 10평) | 오븐, 도우 작업대, 토핑 테이블, 냉장·냉동, 숙성고 |
| 홀 (약 11평) | 4인 테이블 6~9개, 통로 폭 90cm 확보 |
| 카운터·포장 (약 3평) | POS, 포장 작업대, 배차 대기 |
| 기타 (약 4평) | 창고, 화장실, 탈의 공간 |
이 모델의 장점
- 점심과 저녁의 수요가 나뉘어 오븐 가동 시간이 깁니다.
- 홀 매출에는 배달 대행비가 붙지 않습니다.
- 손님과 직접 만나므로 메뉴 반응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배달 상황이 나빠도 홀이 완충 역할을 합니다.
감안하셔야 할 점
- 평수가 늘어 임차료와 인테리어비가 올라갑니다.
- 홀 서비스 인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점심과 저녁 모두 붐비는 상권이면 오븐 한 대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 홀 청결 관리 항목이 늘어납니다.
COMPARE
다른 모델과 비교
| 모델 | 면적 | 오븐 | 홀 좌석 | 피크 인원 | 가상 예시 총액 |
|---|---|---|---|---|---|
| 소형 배달형 | 12~18평 | 2단 1대 | 없음 (포장 대기 2석) | 2명 | 약 8,85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 중형 홀+배달형 (현재 보는 모델) | 20~28평 | 2단 1대 | 6~9테이블 (24~36석) | 3명 | 약 1억 2,12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 대형 다이닝형 | 30~40평 | 2단 2대 (1대는 사이드 전용 운용 가능) | 12~16테이블 (48~64석) | 4~5명 | 약 1억 7,60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안내 사항
- 가맹금·보증금·인테리어비는 점포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정보공개서 제공 후 확정됩니다.
- 정보공개서를 제공받은 날부터 14일이 지나야 가맹계약을 체결하거나 가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페이지의 금액·평수·기간은 화면 구성을 위해 지어낸 가상 예시이며, 수익이나 매출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실제 운영 결과는 상권·점포 여건·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DAY
중형 홀+배달형의 하루
점심과 저녁의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09:30
개점 준비
오븐 예열, 도우 확인, 홀 청소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11:30~13:30
점심 피크 (홀)
직장인·학생이 앉아서 드십니다. 레귤러와 사이드 조합이 많습니다.
14:00~17:00
한산 · 준비
반죽을 만들어 숙성고에 넣고 저녁 토핑을 준비합니다.
18:00~21:00
저녁 피크 (배달)
라지 중심으로 주문이 들어옵니다. 홀 담당이 포장과 배차를 겸합니다.
22:00
마감
홀 정리, 조리대 세척, 폐기량 기록, 오븐 자연 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