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OPEN
신규 오픈
최근 문을 연 매장입니다. 오픈 첫 주에는 본사 인력이 함께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오픈 첫 주에 관하여
새로 문을 연 매장은 첫 주에 대기가 생깁니다. 주문이 몰려서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오븐 투입 순서를 아직 익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굽는 시간이 다른 메뉴가 섞여 들어오면 어떤 판을 먼저 넣을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 판단은 교육장에서 연습하기 어렵고, 실제 주문을 받으면서 몸에 붙습니다. 그래서 첫 주에는 본사 오픈 지원 인력이 매장에 함께 있습니다.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대기 시간을 줄이려고 오븐 온도를 낮춰 여러 판을 한 번에 굽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도우가 익기 전에 치즈가 마릅니다.
최근 오픈 매장
아래 목록은 화면 구성을 위한 가상 정보입니다.
| 매장 | 모델 | 주소 | 오픈일 | 좌석 | 비고 |
|---|---|---|---|---|---|
| 송파 문정점 | 대형 다이닝형 | 서울 송파구 ○○대로 00 | 2026-07-28 | 56석 | 주차 12대 가능 |
| 제주 노형점 | 대형 다이닝형 | 제주 제주시 ○○로 00 | 2026-07-14 | 48석 | 제주 첫 매장 |
| 성남 판교점 | 소형 배달형 | 경기 성남시 ○○구 ○○로 00 | 2026-06-30 | 포장 2석 | 배달 전용 |
| 강릉 교동점 | 중형 홀+배달형 | 강원 강릉시 ○○로 00 | 2026-06-16 | 24석 |
오픈 첫 주 운영
오픈 D-1
최종 점검
오븐 예열 시험과 판 온도 측정, 초도 재고 확인, POS 연동 시험을 마칩니다.
D-day ~ D+2
본사 인력 종일 상주
오븐 투입 순서와 배차 호출 시점을 함께 조정합니다.
D+3 ~ D+6
피크 시간대 상주
점심과 저녁 피크에만 지원 인력이 함께합니다.
D+7
슈퍼바이저 인계
오픈 리포트를 작성하고 담당 슈퍼바이저에게 인계합니다. 첫 달은 주 1회 방문합니다.
방문하시는 손님께
- 오픈 첫 주에는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길 수 있습니다.
- 포장 주문은 미리 전화 주시면 시간을 맞춰 드립니다.
- 취급 메뉴는 매장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파스타는 대형 다이닝형에서만 판매합니다.
왜 첫 주에 오래 걸리는지
새로 문을 연 매장이 느린 이유는 조리를 못 해서가 아니라 순서를 아직 못 잡아서입니다.
교육 14일 동안 도우 성형과 굽기는 충분히 연습합니다. 한 판을 놓고 보면 오래된 매장과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러 판이 한꺼번에 들어올 때입니다.
굽는 시간이 5분인 메뉴와 6분 20초인 메뉴가 섞이면, 어떤 판을 먼저 오븐에 넣어야 두 판이 비슷한 시점에 나올지 계산해야 합니다. 여기에 12분이 걸리는 윙과 4분 20초인 갈릭 브레드가 더해지면 조합이 복잡해집니다.
이 판단은 교육장에서 연습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주문이 무작위로 들어와야 몸에 붙습니다. 그래서 첫 주에 본사 인력이 함께 서서 순서를 같이 잡습니다. 보통 열흘이면 정리됩니다.
새 매장이 자리 잡았는지 보는 법
오픈 효과가 빠지는 셋째 주부터가 진짜입니다.

| 시점 | 보는 것 | 기준 |
|---|---|---|
| 1주차 | 오븐 투입 순서 | 동시 주문 4건 처리 시 배출 간격 3분 이내 |
| 2주차 | 배차 호출 시점 | 기사 도착과 포장 완료 시차 2분 이내 |
| 3주차 | 대기 시간 | 주문부터 배출까지 평균 12분 이내 |
| 4주차 | 폐기량 | 도우 폐기 일 3개 이하 |
| 8주차 | 굽기 안정성 | 슈퍼바이저 판정 항목 전부 충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