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S · DELIVERY
소형 배달형
홀 좌석 없이 배달과 포장만 처리합니다. 초기 부담이 가장 낮은 대신, 낮 시간대가 빕니다.
이 모델이 맞는 경우
홀을 두지 않으면 필요한 면적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주방과 포장 대기 공간, 화장실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12평에서도 돌아갑니다. 임차료와 인테리어비가 함께 내려가는 것이 이 모델의 장점입니다.
대신 매출은 배달 수요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점심 시간대 배달은 저녁보다 확실히 적습니다. 오븐은 예열해 두어야 하므로 전기는 계속 쓰는데 주문이 없는 시간이 생깁니다. 이 공백을 어떻게 볼 것인지가 이 모델의 관건입니다.
그래서 소형 배달형은 배달 수요가 확실한 주거 밀집 상권을 전제로 합니다. 반경 2km 안 세대 수가 충분하고, 배달 대행 배차가 원활한 지역이어야 합니다. 오피스 상권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인력은 피크에 두 명입니다. 한 명은 오븐과 도우, 한 명은 토핑과 포장·배차를 맡습니다. 비피크 시간에는 한 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 권장 면적
- 12~18평
- 오븐
- 2단 1대
- 홀 좌석
- 없음 (포장 대기 2석)
- 피크 인원
- 2명
- 주 수요
- 배달 80% · 포장 20%
- 적합 상권
- 주거 밀집 · 아파트 단지
- *가상 예시 총액
- 약 8,85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공간 구성 (12~18평 기준)
| 영역 | 들어가는 것 |
|---|---|
| 주방 (약 8평) | 오븐, 도우 작업대, 토핑 테이블, 냉장·냉동, 숙성고 |
| 포장·배차 (약 3평) | 포장 작업대, 배차 대기 공간, POS |
| 대기 (약 1평) | 포장 손님용 의자 2석 |
| 기타 (약 2평) | 창고, 화장실, 탈의 공간 |
이 모델의 장점
- 초기 투자 금액이 세 모델 중 가장 낮습니다.
- 평수가 작아 임차료 부담이 적습니다.
- 동선이 짧아 두 명으로 피크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홀 서비스가 없어 운영 난도가 낮습니다.
감안하셔야 할 점
- 점심 시간대 주문이 적어 오븐 가동률이 낮습니다.
- 배달 대행비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 날씨와 배차 상황에 매출이 크게 흔들립니다.
- 단골 손님과 얼굴을 맞댈 기회가 적습니다.
다른 모델과 비교
| 모델 | 면적 | 오븐 | 홀 좌석 | 피크 인원 | 가상 예시 총액 |
|---|---|---|---|---|---|
| 소형 배달형 (현재 보는 모델) | 12~18평 | 2단 1대 | 없음 (포장 대기 2석) | 2명 | 약 8,85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 중형 홀+배달형 | 20~28평 | 2단 1대 | 6~9테이블 (24~36석) | 3명 | 약 1억 2,12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 대형 다이닝형 | 30~40평 | 2단 2대 (1대는 사이드 전용 운용 가능) | 12~16테이블 (48~64석) | 4~5명 | 약 1억 7,600만원 (점포 보증금·권리금 별도) |
안내 사항
- 가맹금·보증금·인테리어비는 점포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정보공개서 제공 후 확정됩니다.
- 정보공개서를 제공받은 날부터 14일이 지나야 가맹계약을 체결하거나 가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페이지의 금액·평수·기간은 화면 구성을 위해 지어낸 가상 예시이며, 수익이나 매출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실제 운영 결과는 상권·점포 여건·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형 배달형의 하루
홀이 없으면 시간표가 이렇게 짜입니다.

09:30
개점 준비
오븐 예열을 시작하고 어제 만든 도우 상태를 확인합니다.
10:30
토핑 손질
채소를 당일 사용분만 손질하고 치즈를 소분합니다.
11:00
영업 시작
점심 배달은 많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 반죽을 만들어 숙성고에 넣습니다.
17:00
피크 준비
판 청소를 하고 토핑 테이블을 채웁니다. 두 번째 인원이 출근합니다.
18:00~21:00
피크
주문이 몰립니다. 한 명은 오븐, 한 명은 토핑과 포장·배차를 봅니다.
23:00
마감
오븐 전원을 끄고 자연 냉각합니다. 폐기량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