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화이트·스페셜
토마토 소스를 쓰지 않는 계열입니다. 크림과 치즈, 그리고 굽고 난 뒤의 마무리로 맛을 냅니다.
화이트·스페셜 라인업
메뉴를 누르면 구성·중량·알레르기·원산지를 볼 수 있습니다.
토마토 소스를 쓰지 않습니다. 산미가 없어 지루해지기 쉬워, 마무리에서 변화를 만듭니다.
화이트 계열은 크림 베이스를 씁니다. 토마토 소스보다 수분이 적어 도우가 눅눅해질 위험은 낮지만, 대신 표면이 쉽게 마릅니다.
그래서 상부 온도를 5도 낮춥니다. 치즈 위에 갈색 막이 생기기 전에 아래가 익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꿀이나 후추 같은 마무리 재료는 전부 오븐 밖에서 올립니다. 이 계열의 맛은 사실상 마무리에서 결정됩니다.
상부 온도 -5도
표면이 마르기 전에 속을 익힙니다.
회전 없음
짧게 굽기 때문에 돌리지 않습니다.
마무리 별첨
꿀은 따로 담아 손님이 직접 두르시게 합니다.
화이트·스페셜 가격표
| 메뉴 | R 25cm | L 35cm | XL 45cm | 도우 | 굽기 |
|---|---|---|---|---|---|
| 고르곤졸라 허니 | 21,900 | 28,900 | 37,900 | 라지 390g | 5분 |
| 크리미 포테이토 | 20,900 | 27,900 | 36,900 | 라지 390g | 6분 |
주문 시 참고
- 하프앤하프는 굽기 시간 차이가 40초 이내인 메뉴끼리만 가능합니다.
- 토핑 제외는 대부분 가능하며, 추가는 메뉴별로 정해진 항목만 됩니다.
- 알레르기 정보는 각 메뉴 상세 페이지와 원산지·알레르기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계열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토마토 소스가 없으면 무엇이 들어가나요
크림 베이스가 들어갑니다. 토마토 소스보다 수분이 적어 도우가 눅눅해질 위험은 낮지만, 대신 표면이 쉽게 마릅니다.
그래서 상부 온도를 5도 낮춰 굽습니다. 치즈 위에 갈색 막이 생기기 전에 아래가 익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꿀을 왜 따로 주나요
오븐 안에서 꿀은 타서 쓴맛이 됩니다. 굽고 난 뒤 두르셔야 향이 남습니다. 매장에서는 꿀을 따로 담아 드리고 손님이 직접 두르시도록 안내합니다.
화이트 계열이 느끼하지 않나요
산미가 없어 무거워지기 쉬운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 계열은 마무리에서 변화를 만듭니다. 고르곤졸라 허니는 꿀과 통후추로, 크리미 포테이토는 로즈메리로 끝을 냅니다.
음료는 쌉쌀한 쪽을 권합니다. 단 음료를 곁들이면 금방 물립니다.
화이트 계열의 치즈 다루기
덩어리로 올리는 이유
치즈를 고르게 펴면 모든 조각이 같은 강도가 됩니다. 처음 두 조각은 좋지만 네 조각째부터 물립니다. 향이 강한 치즈일수록 이 현상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고르곤졸라는 여섯 덩어리로 나눠 시계 방향으로 배치합니다. 여덟 조각으로 자르면 덩어리를 만나는 조각과 아닌 조각이 생기고, 그 편차가 끝까지 먹게 만듭니다.
크리미 포테이토는 반대입니다. 감자를 겹치듯 둥글게 깔아 어느 조각을 집어도 같은 구성이 되게 합니다. 이쪽은 재료 자체가 순해 편차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