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TTA SALAD
리코타 샐러드
오븐을 쓰지 않는 유일한 메뉴입니다. 피크 시간에 오븐이 밀려 있어도 바로 나갈 수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 먼저 내드리는 용도로도 씁니다.

리코타 샐러드
오븐을 쓰지 않는 유일한 메뉴입니다. 피크 시간에 오븐이 밀려 있어도 바로 나갈 수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 먼저 내드리는 용도로도 씁니다.
드레싱은 붓지 않고 따로 담아 드립니다. 배달 중에 채소가 절여지면 숨이 죽습니다. 홀에서도 손님이 직접 뿌리시도록 냅니다.
리코타는 매장에서 만들지 않습니다. 만드는 방식이 매장마다 달라지면 질감이 갈리기 때문에, 협력사에서 같은 배합으로 만들어 냉장 배송받습니다.
구성
- 도우
- 해당 없음
- 소스
- 발사믹 드레싱 30g
- 치즈
- 리코타 60g
- 토핑
- 어린잎 채소 90g · 방울토마토 6알 · 견과류 15g
- 중량
- 약 250g
- 열량
- 약 320kcal
| 사이즈 | 가격 |
|---|---|
| R 레귤러 25cm | 8,900원 |
| L 라지 35cm | 미운영 |
| XL 오빈 45cm | 미운영 |
굽기 기준
- 온도 : 조리 없음 · 냉장 제공
- 시간 : —
- 위치 : 주문 즉시 담아 제공
알레르기·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재료
우유 · 견과류 · 토마토
교차 접촉 안내
- 모든 메뉴는 같은 조리대와 같은 오븐에서 만들어집니다.
- 밀·우유·대두는 매장 전 품목에서 사용됩니다.
- 알레르기가 있으신 경우 주문 전에 매장에 알려 주십시오. 다만 교차 접촉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 재료 | 원산지 |
|---|---|
| 어린잎 채소 | 국내산 |
| 방울토마토 | 국내산 |
| 리코타 | 국내산 원유 사용 |
만드는 순서
주문이 들어온 뒤 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었습니다. 시각은 준비 시작 시점 기준입니다.
0분
어린잎 채소를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털어 냅니다. 물기가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1분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견과류를 준비합니다.
2분
그릇에 채소를 담고 리코타를 덩어리째 올립니다. 으깨지 않는 것이 식감에 낫습니다.
3분
드레싱은 붓지 않고 따로 담아 냅니다. 배달 중 채소가 절여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오븐을 쓰지 않는 유일한 메뉴입니다. 피크 시간에 오븐이 밀려 있어도 바로 나갈 수 있어, 대기가 길어질 때 먼저 내드리는 용도로도 씁니다.
드시는 법
곁들임
기름진 피자와 함께 주문하시면 균형이 맞습니다. 미트 러버스와 조합이 특히 좋습니다.
매장 안내
견과류를 빼 드릴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주문 시 알려 주십시오.
남으셨다면
당일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채소는 보관하면 숨이 죽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이 메뉴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드레싱을 왜 따로 주나요
미리 뿌리면 이동 중에 채소가 절여져 숨이 죽습니다. 홀에서도 손님이 직접 뿌리시도록 냅니다.
리코타를 매장에서 만드나요
아닙니다. 매장마다 질감이 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협력사에서 같은 배합으로 만들어 냉장 배송받습니다.
샐러드를 두는 이유
피자 매장에서 샐러드는 팔리는 메뉴가 아닙니다. 주문 비중이 전체의 5퍼센트를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메뉴에서 빼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오븐을 쓰지 않는 유일한 메뉴라 피크 시간에 대기가 길어질 때 먼저 내드릴 수 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에게 뭐라도 드릴 수 있다는 것은 매장 운영에서 생각보다 큽니다.
둘째, 기름진 메뉴와의 균형입니다. 미트 러버스나 더블 페퍼로니를 시키신 분이 함께 담는 비율이 높습니다. 무거운 피자를 끝까지 드시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셋째, 채소 재고를 돌립니다. 가든 베지에 쓰는 채소와 겹치는 품목이 있어 발주 단위를 맞추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