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CY PEPPER
스파이시 페퍼
매운맛을 소스에만 넣으면 밋밋하게 매콤합니다. 저희는 소스, 할라피뇨, 청양고추 세 군데에 나눠 넣었습니다. 소스는 은은하게 깔리고, 할라피뇨는 시큼한 매움을, 청양고추는 뒤에 올라오는 매움을 냅니다.

스파이시 페퍼
매운맛을 소스에만 넣으면 밋밋하게 매콤합니다. 저희는 소스, 할라피뇨, 청양고추 세 군데에 나눠 넣었습니다. 소스는 은은하게 깔리고, 할라피뇨는 시큼한 매움을, 청양고추는 뒤에 올라오는 매움을 냅니다.
청양고추는 씨를 절반만 제거합니다. 전부 빼면 매운맛이 약해지고, 그대로 두면 특정 조각만 지나치게 매워집니다. 조각마다 균일하게 나눠 올리는 것이 이 메뉴의 관건입니다.
할라피뇨는 절임 상태로 오기 때문에 물기가 있습니다. 체에 밭쳐 5분 이상 두었다가 올려야 도우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구성
- 도우
- 24시간 저온 숙성 · 라지 390g
- 소스
- 매콤 토마토 소스 140g
- 치즈
- 모짜렐라 190g
- 토핑
- 페퍼로니 20장 · 할라피뇨 35g · 청양고추 15g · 양파 30g
- 중량
- 약 720g
- 열량
- 약 1,970kcal (라지 1판)
| 사이즈 | 가격 |
|---|---|
| R 레귤러 25cm | 21,900원 |
| L 라지 35cm | 28,900원 |
| XL 오빈 45cm | 37,900원 |
굽기 기준
- 온도 : 상부 350도 · 하부 330도
- 시간 : 5분 40초
- 위치 : 중앙 · 4분 후 회전
알레르기·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재료
밀 · 우유 · 돼지고기 · 토마토 · 대두
교차 접촉 안내
- 모든 메뉴는 같은 조리대와 같은 오븐에서 만들어집니다.
- 밀·우유·대두는 매장 전 품목에서 사용됩니다.
- 알레르기가 있으신 경우 주문 전에 매장에 알려 주십시오. 다만 교차 접촉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 재료 | 원산지 |
|---|---|
| 밀가루 | 미국·호주산 혼합 |
| 페퍼로니 | 국내산 돼지고기 사용 |
| 할라피뇨 | 멕시코산 |
| 청양고추 | 국내산 |
만드는 순서
주문이 들어온 뒤 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었습니다. 시각은 준비 시작 시점 기준입니다.
0분
할라피뇨를 체에 밭쳐 5분 이상 물기를 뺍니다. 절임 물이 남으면 도우가 눅눅해집니다.
2분
청양고추의 씨를 절반만 제거해 썹니다. 전부 빼면 약하고 그대로 두면 조각마다 편차가 큽니다.
5분
매콤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올린 뒤 페퍼로니 20장, 할라피뇨, 청양고추, 양파를 고르게 배치합니다.
6분
하부 온도를 낮춘 상태로 중앙에 넣고 4분 뒤 회전. 5분 40초에 배출.
매운맛을 한 군데에만 넣으면 밋밋하게 매콤합니다. 소스·할라피뇨·청양고추 세 군데에 나눠 넣으면 매움이 층으로 옵니다. 처음엔 은은하고, 씹으면 시큼하고, 삼킨 뒤에 올라옵니다.
드시는 법
곁들임
유제품이 매운맛을 완화합니다. 우유나 라떼를 곁들이시면 편합니다.
매장 안내
매운 정도를 조절해 드립니다. 「순하게」로 주문하시면 청양고추를 빼고 냅니다.
남으셨다면
매운 성분은 식어도 남습니다. 다시 데우면 오히려 매움이 더 도드라지므로 데우는 시간을 짧게 하십시오.
이 메뉴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얼마나 매운가요
청양고추가 들어가 있어 매운 편입니다. 「순하게」로 주문하시면 청양고추를 빼고 냅니다.
매운맛을 줄이려면 무엇을 마시면 되나요
탄산음료보다 우유가 낫습니다. 매운 성분은 물보다 지방에 잘 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