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혁
전자부품 제조사로 출발해 소재와 셀을 함께 만드는 회사가 되기까지 28년의 기록입니다.
HISTORY
28년의 기록
한빛에너지셀의 28년은 크게 세 시기로 나뉩니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는 전자부품 제조사로 기반을 다진 시기, 2009년부터 2018년까지는 이차전지로 방향을 튼 전환기, 2019년 이후는 소재 내재화와 글로벌 생산 거점을 구축한 확장기입니다.
회사의 성격을 바꾼 결정은 2012년 새만금 소재 사업 진출이었습니다. 당시 셀 매출이 전체의 12%에 불과했는데도 양극재 파일럿 설비에 투자한 것은 무모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결정이 오늘의 소재-셀 통합 개발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TIMELINE
연도별 주요 기록
2019 — 2026 확장기
- 2026 — 46120 원통형 셀 유럽 인증 절차 착수, 서산 3라인 착공
- 2025 — 연결 매출 12조 4,800억 원 달성, 임직원 14,280명
- 2024 — 리사이클 습식제련 파일럿 가동, 리튬 회수율 92% 확인
- 2023 — 미국 미시간 공장 준공(연산 18GWh), 북미 ESS 공급 개시
- 2022 — 헝가리 공장 2라인 증설, 유럽 매출 비중 31% 돌파
- 2021 — 대전 중앙연구소 신축 이전, 연구 인력 1,500명 돌파
- 2020 — 새만금 소재공장 1단계 준공(양극재 연 3.2만 톤)
- 2019 — 서산 기가팩토리 1라인 양산 개시(연산 12GWh)
2009 — 2018 전환기
- 2018 — 누적 등록 특허 4,000건 돌파, IATF 16949 전 사업장 인증
- 2017 — 헝가리 공장 준공, 유럽 완성차 1차 공급 계약 체결
- 2016 — 안전 관련 원가 절감 금지 원칙 이사회 결의로 사규 명문화
- 2015 — ESS 사업부 신설, 계통 연계형 랙 시스템 첫 출하
- 2014 — 21700 원통형 셀 개발 완료, 청주 2공장 가동
- 2012 — 새만금 양극재 파일럿 설비 투자 결정 (소재 사업 진출)
- 2011 — 파우치형 셀 자동차용 첫 수주, 서산 부지 매입
- 2009 — 이차전지 사업 진출, 청주 1공장 전환 착수
1998 — 2008 기반기
- 2008 — 전자부품 매출 3,200억 원, 이차전지 전환 검토 착수
- 2005 — 청주 1공장 확장, 정밀 프레스·권취 설비 도입
- 2002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연구 인력 42명
- 1998 — 한빛정밀전자로 설립, 전자부품 제조 개시
GROWTH
숫자로 본 성장
| 연도 | 매출액 | 셀 캐파 | 임직원 | 등록 특허 |
|---|---|---|---|---|
| 2025 | 12조 4,800억 원 | 128 GWh | 14,280명 | 8,420건 |
| 2023 | 9조 1,200억 원 | 96 GWh | 11,640명 | 6,180건 |
| 2021 | 5조 7,400억 원 | 58 GWh | 8,920명 | 4,720건 |
| 2019 | 2조 8,600억 원 | 24 GWh | 5,410명 | 3,240건 |
| 2017 | 1조 3,900억 원 | 9 GWh | 3,280명 | 2,110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