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전략
1GWh를 만드는 데 52GWh가 듭니다. 그래서 감축은 구호가 아니라 원가 과제입니다.
ESG
탄소 감축은 원가 과제입니다
배터리를 만드는 일은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전극을 코팅한 뒤 용매를 날리는 건조로, 노점 -45℃를 유지하는 드라이룸, 96시간 돌아가는 에이징 항온실. 1GWh를 생산하는 데 약 52GWh의 전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탄소 감축은 구호가 아니라 원가 과제입니다.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 배출량과 전기 요금이 함께 줄어듭니다. 2025년 생산 1GWh당 전력 사용량은 2020년 대비 23% 감소했고, 그중 절반은 화성 공정 스케줄 최적화만으로 얻었습니다.
ESG 전략은 2045년 탄소중립(Scope 1·2)을 정점에 두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세 축으로 구성했습니다. 목표와 실적은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공개합니다.
2045년탄소중립 목표 (Scope 1·2)
41%2025년 재생전력 비중
23%2020년 대비 원단위 전력 감축
18.4%재생원료 사용률
PILLARS
ESG 여섯 영역






PERFORMANCE
지표로 보는 진행 상황
| 영역 | 핵심 지표 | 2023 | 2025 | 2030 목표 |
|---|---|---|---|---|
| 온실가스 | Scope 1+2 배출량 (만 tCO₂e) | 218 | 196 | 112 |
| 에너지 | 생산 원단위 (MWh/GWh) | 58,400 | 52,100 | 42,000 |
| 재생에너지 | 전력 중 비중 (%) | 24 | 41 | 78 |
| 용수 | 재이용률 (%) | 62 | 71 | 85 |
| 폐기물 | 재활용률 (%) | 88 | 93 | 98 |
| 자원순환 | 재생원료 사용률 (%) | 9.2 | 18.4 | 30.0 |
| 안전 | 재해율 (%) | 0.24 | 0.14 | 0.05 |
| 다양성 | 여성 관리자 비율 (%) | 14.2 | 19.6 | 30.0 |
FRAMEWORK
추진 체계
이중 중대성 평가
환경·사회 이슈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과 회사가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평가합니다. 2025년 평가에서 12개 중대 이슈를 선정했습니다.
이해관계자 참여
고객·투자자·임직원·협력사·지역사회 5개 그룹을 대상으로 연 1회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해 중대성 평가에 반영합니다.
글로벌 이니셔티브
UN 글로벌콤팩트, RE100, TCFD 권고안, GRI 스탠더드에 따라 정보를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