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 관계 선행 정리
공동 연구 시작 전에 Background IP와 Foreground IP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 절차 없이는 계약하지 않습니다.

지식재산을 나누되 흐리지 않습니다. 41개 기관과 62건의 공동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배터리 기술은 한 회사가 전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소재 합성은 화학의 영역이고, 열 거동 해석은 기계공학의 영역이며, 잔존수명 추정은 데이터 과학의 영역입니다.
한빛에너지셀은 2019년부터 오픈 이노베이션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진행 중인 공동 연구는 62건, 누적 협력 기관은 41곳입니다. 대학 24곳,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 스타트업 10곳입니다.
협력의 원칙은 지식재산을 나누되 흐리지 않는 것입니다. 공동 연구 시작 전에 각자가 가지고 들어온 기술과 새로 만들 기술의 권리 관계를 명확히 문서화합니다. 이 절차를 건너뛰면 성과가 나왔을 때 반드시 다툼이 생깁니다.
홈페이지 오픈 이노베이션 창구 또는 담당 연구원을 통해 상시 접수합니다. 기술 개요와 현재 수준, 필요한 지원 내용을 A4 3장 이내로 정리해 주십시오.
해당 분야 연구팀이 4주 이내에 검토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밀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공개 가능한 범위의 자료만으로 판단합니다.
검토를 통과하면 상호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합니다. 이후 상세 기술 자료를 교환하고 2차 기술 검토를 진행합니다.
공동 연구 계약 전에 각자의 기존 기술(Background IP)과 새로 만들 기술(Foreground IP)의 권리 관계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과제 규모에 따라 6개월에서 3년간 진행합니다. 연구비와 인력, 분석 장비 사용을 지원하며 분기별로 진도를 점검합니다.
양산 적용이 가능한 성과는 기술 이전 계약을 거쳐 사업 부문으로 넘깁니다. 실시료 또는 지분 참여 방식을 협의합니다.
| 협력 유형 | 대상 | 지원 내용 | 기간 |
|---|---|---|---|
| 대학 공동연구 | 국내외 대학 연구실 | 연구비 · 분석 장비 사용 · 셀 제작 지원 | 1~3년 |
| 출연연 과제 | 정부출연연구기관 | 국책 과제 컨소시엄 참여 · 실증 인프라 제공 | 3~5년 |
| 스타트업 협업 | 소재·장비·소프트웨어 스타트업 | 파일럿 검증 · 초기 물량 구매 · 지분 투자 검토 | 6개월~2년 |
| 장비사 공동개발 | 생산 장비 제조사 | 라인 실증 · 공정 데이터 공유 · 우선 도입 | 1~2년 |
| 산학 인재 양성 | 대학원 연구실 | 장학금 · 인턴십 · 채용 연계 | 학위 과정 |
공동 연구 시작 전에 Background IP와 Foreground IP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 절차 없이는 계약하지 않습니다.
중앙연구소의 34종 분석 장비를 협력 기관에 개방합니다. 장비 사용료는 공동 연구 기간 중 면제됩니다.
협력 기관이 개발한 소재로 실제 파일럿 셀을 만들어 드립니다. 코인셀 데이터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