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Us
기업정보
1989년 반도체 조립 협력사로 출발해 2026년 현재 메모리·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패키징·소재를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기업이 되었습니다.
- 설립
- 1989년
- 임직원
- 21,400명
- 해외 거점
- 17개국
- 연결 매출
- 24.86조 원
History
반도체 조립 협력사에서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
넥서스일렉은 1989년 경기도 안양에서 반도체 조립 협력사 「넥서스전자」로 시작했습니다. 창업 당시 직원은 34명, 주력 업무는 DIP 패키지 조립이었습니다.
1997년 자체 리드프레임 설계에 성공하면서 조립 하청에서 벗어났고, 2003년 화성 부지를 매입해 200mm 전공정 라인을 세웠습니다. 이때부터 사명을 넥서스일렉으로 바꿨습니다.
2011년 300mm 라인 전환, 2016년 파운드리 사업 진출, 2021년 첫 HBM 양산, 2024년 첨단 패키징 전용 라인 가동을 거쳐 지금의 다섯 축 구조가 완성됐습니다. 창업 37년 동안 조립·전공정·설계·소재 순으로 영역을 넓혀 온 셈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24조 8,600억 원, 영업이익은 3조 4,200억 원입니다. 매출의 63%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상위 10개 고객사가 매출의 58%를 차지합니다.
Overview
회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상호 | 넥서스일렉 주식회사 (NEXUS ELEC CO., LTD.) |
| 설립일 | 1989년 3월 14일 |
| 대표이사 | 사장 정우현 |
| 본사 | 경기도 화성시 동탄첨단산업1로 128 넥서스일렉 캠퍼스 |
| 사업 영역 | 메모리 반도체 · 시스템반도체 · 파운드리 · 첨단 패키징 · 전자소재 |
| 임직원 | 21,400명 (2025년 12월 31일 기준, 국내 16,120명 · 해외 5,280명) |
| 연결 매출 | 24조 8,600억 원 (2025년) |
| 연결 영업이익 | 3조 4,200억 원 (2025년, 영업이익률 13.8%) |
| R&D 투자 | 2조 9,800억 원 (매출 대비 12.0%) |
| 생산 거점 | 화성(전공정 3동·패키징 2동) · 청주(전공정 1동) · 베트남 박닌(조립) · 미국 오스틴(파운드리) |
| 상장 | 유가증권시장 (가상 종목코드 000000) |
※ 위 정보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작성한 가상의 기업 정보입니다.
Portfolio
사업 구조
다섯 개 축이 서로의 로드맵을 공유합니다.
메모리·스토리지
- DRAM : DDR5 · LPDDR5X · GDDR7
- HBM : HBM3E 8단/12단
- NAND : 321단 TLC · QLC
- SSD : 엔터프라이즈 · 클라이언트
- UFS 4.1 모바일 스토리지
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
- 파운드리 : 4/7/14/28/65나노
- 시스템LSI : AP SoC · NPU · 모뎀
- 전력반도체 : SiC · IGBT · GaN
- 이미지센서 : 0.56μm 화소
- 디스플레이 구동 IC : DDI · T-CON
패키징·소재
- 2.5D 실리콘 인터포저
- TSV · 하이브리드 본딩
- FO-PLP 팬아웃 패널
- EMC · CMP 슬러리
- 본딩와이어 · 포토레지스트
Facilities
캠퍼스와 생산 거점
화성 캠퍼스는 부지 187만 제곱미터, 클린룸 42만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300mm 전공정 팹 P1·P2·P3 가 가동 중이며 P4 는 2027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입니다.
청주 캠퍼스는 낸드 전용 라인으로 321단 V-NAND 를 양산합니다. 베트남 박닌 법인은 메모리 모듈과 SSD 를 조립하고, 미국 오스틴 법인은 28나노 이상 특수 공정 파운드리를 맡습니다.
전 사업장은 ISO 9001·IATF 16949·ISO 14001·ISO 45001·ISO 27001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화성·청주는 RE100 이행을 위해 2025년 기준 재생에너지 전환율 61%를 달성했습니다.

Plan
중기 경영 목표
| 항목 | 2025년 실적 | 2030년 목표 | 주된 수단 |
|---|---|---|---|
| 연결 매출 | 24조 8,600억 원 | 42조 원 | 첨단패키징·차량반도체 확대 |
| 영업이익률 | 13.8% | 16% 이상 | 비메모리 비중 확대로 변동성 축소 |
| 비메모리 매출 비중 | 50.6% | 58% | 파운드리·차량·전력 반도체 증설 |
| 연구개발비 비중 | 12.0% | 13% 이상 | 선행 연구 비중 38% → 45% |
| 재생에너지 전환율 | 48% | 70% | 전력구매계약 확대 |
| 해외 매출 비중 | 81.6% | 85% | 유럽 자동차 고객 확대 |
이 표의 목표치는 2026년 1월 이사회에서 승인한 중기 계획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정기 공시를 통해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