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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 조명이 켜진 본사 사옥 외관

Press

보도자료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아래 목록은 디자인 샘플용 예시입니다.

보도자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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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업일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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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원칙
원문유지

Notice

보도자료를 읽기 전에

이 페이지의 목록은 디자인 샘플을 위해 만든 예시이며 실재하는 발표가 아닙니다. 넥서스일렉은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회사입니다.

실제 기업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 영역은 공시와 구분됩니다. 공시가 법으로 정해진 사항을 정해진 형식으로 알리는 것이라면, 보도자료는 회사가 알리고 싶은 내용을 스스로 정해 배포합니다.

넥서스일렉의 보도자료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계획을 발표하지 않을 것, 수치를 쓸 때는 산출 근거를 함께 밝힐 것, 그리고 정정이 필요하면 원문을 지우지 않고 정정문을 덧붙일 것입니다.

천장이 높고 창이 큰 사옥 아트리움 로비
보도자료는 확정된 사실만 담는다

Releases

보도자료 목록

아래 목록은 디자인 샘플용 예시이며 실재하는 발표가 아닙니다.

  • 기술

    1c 나노급 공정 적용 128GB DDR5 모듈 양산 개시

    EUV 레이어를 5개로 늘려 비트 밀도를 이전 세대 대비 22% 높였습니다. 화성 M3 라인에서 생산합니다.

  • 투자

    청주 첨단패키징 3라인 증설 결정

    1조 2,400억 원을 투입해 2.5D 인터포저 조립 능력을 월 1.8만 장 늘립니다. 2028년 상반기 가동 예정입니다.

  • 제품

    HBM3E 12단 36GB 고객사 인증 완료

    대역폭 1.28TB/s 제품이 주요 AI 가속기 플랫폼 인증을 통과했습니다. 2분기부터 본격 공급합니다.

  • 지속가능

    재생에너지 전환율 48% 달성

    2020년 12%에서 5년 만에 네 배가 되었습니다. 2030년 70% 목표는 유지합니다.

  • 사회공헌

    반도체 아카데미 누적 수료 3,840명

    지역 고교와 전문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12주 실습 과정입니다. 2026년부터 정원을 연 800명으로 늘립니다.

  •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9μm 피치 양산 적용

    범프 없이 구리 패드를 직접 접합하는 방식으로 층간 열저항을 3분의 1로 낮췄습니다.

  • 제품

    차량용 MCU NX-U340 ASIL-D 인증 취득

    진단 커버리지 99.2%로 기능안전 최고 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동작 온도는 150°C 입니다.

  • 경영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배당성향 25~30%, 주당 최소 배당금 1,000원을 유지합니다.

주황색 로봇 암과 배선 다발이 이어진 자동화 생산 라인
생산 관련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웨이퍼 다이 표면 확대 사진
제품 관련
개방형 사무실에서 임직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일하고 있다
조직 관련

Contact

취재에 필요한 것

보도자료 배포 신청

언론사 담당 기자께서 신청하시면 배포 목록에 추가해 드립니다.

이미지·영상 자료

제품 사진과 사업장 영상은 요청 시 원본 해상도로 제공합니다.

인터뷰 요청

경영진과 기술 담당 인터뷰는 대외협력본부를 통해 조율합니다.

팩트 확인

기사 작성 중 사실 확인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창밖으로 도심이 보이는 회의실에 임직원 아홉 명이 둘러앉아 있다
취재 요청 접수
임직원 다섯 명이 탁자에 펼친 도면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사전 설명 자리

Rule

보도자료를 쓰는 세 가지 원칙

첫째, 확정되지 않은 계획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검토 중」이나 「추진 예정」 같은 표현으로 기사를 만들면 당장은 주목받지만, 계획이 바뀌었을 때 정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사회 결의나 계약 체결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를 넘은 뒤에 알립니다.

둘째, 수치를 쓸 때는 산출 근거를 함께 밝힙니다. 「업계 최고」나 「세계 최초」 같은 표현은 비교 대상과 시점을 명시하지 않으면 검증할 수 없습니다. 성능 수치는 측정 조건을 같이 적고, 순위 표현은 근거가 되는 자료의 출처를 답니다.

셋째, 정정이 필요하면 원문을 지우지 않고 정정문을 덧붙입니다. 잘못 나간 자료를 조용히 내리는 편이 회사에는 편하지만, 그 자료를 인용한 기사가 이미 나가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틀렸는지 남겨 두어야 뒤에 확인하는 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파티션과 화분이 놓인 사무 공간
숫자에는 측정 조건을 붙인다
케이블이 이어진 서버 랙을 도식으로 그린 어두운 화면
확정 전 계획은 싣지 않는다
라운지에서 임직원 세 명이 커피를 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정정이 필요하면 같은 자리에 올린다

취재 문의가 있으십니까

보도자료와 이미지 자료 요청은 대외협력본부가 받습니다.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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