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말한다
주장에는 반드시 측정 조건과 표본 수를 붙입니다. 사내 기술 보고서는 조건이 빠지면 반려됩니다.

Message
기술은 약속입니다. 넥서스일렉은 고객에게 한 약속을 데이터로 증명해 왔습니다.

넥서스일렉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도체 산업에서 신뢰는 화려한 발표가 아니라 반복 재현되는 수치에서 나옵니다. 저희는 1989년 34명의 조립 협력사로 출발해 지금까지 「약속한 사양을, 약속한 날짜에, 약속한 수율로」라는 한 문장을 지키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시장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 기간에도 저희는 R&D 예산을 한 번도 줄이지 않았습니다. 2025년 R&D 투자는 2조 9,800억 원으로 매출의 12.0%였고, 그중 41%를 차세대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에 넣었습니다. HBM3E 12단 양산과 321단 V-NAND 는 그 선택의 결과입니다.
앞으로 10년의 반도체는 단일 칩의 미세화만으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칩렛과 이종 집적, 그리고 그것을 견디는 소재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넥서스일렉이 전공정·패키징·소재를 한 캠퍼스에 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고객의 다음 제품이 저희의 다음 로드맵입니다. 기탄없는 요구를 기다리겠습니다.

Principles
대표이사가 임직원과 공유하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주장에는 반드시 측정 조건과 표본 수를 붙입니다. 사내 기술 보고서는 조건이 빠지면 반려됩니다.
지킬 수 없는 일정은 처음부터 제시하지 않습니다. 2025년 납기 준수율은 99.2%였습니다.
평균 근속 연수는 11.4년입니다. 핵심 공정 인력의 3년 잔류율은 94%입니다.



Leadership
| 직위 | 성명 | 담당 |
|---|---|---|
| 대표이사 사장 | 정우현 | 전사 경영 총괄 |
| 부사장 | 한지민 | 메모리·스토리지 사업 총괄 |
| 부사장 | 오세영 | 파운드리·시스템LSI 사업 총괄 |
| 부사장 | 류가온 | 첨단패키징·전자소재 사업 총괄 |
| 전무 | 배성호 | CTO · 연구개발 총괄 |
| 전무 | 문해린 | CFO · 재무 및 IR |
| 전무 | 강도훈 | 품질·안전보건 총괄 |
| 상무 | 신아람 | 지속가능경영 · 대외협력 |
※ 위 경영진 정보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작성한 가상의 정보입니다.


Profile
| 연도 | 경력 |
|---|---|
| 1994 |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
| 1996 | 한국과학기술원 전자공학 석사 |
| 1996 ~ 2003 | 넥서스일렉 입사 · 메모리 소자 연구 |
| 2003 ~ 2009 | 메모리 공정개발팀장 |
| 2009 ~ 2014 | 화성 소자기술센터장 |
| 2014 ~ 2019 | 메모리사업부장 (부사장) |
| 2019 ~ 2023 | 반도체총괄 사장 |
| 2023 ~ 현재 | 대표이사 사장 |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하며 임기는 3년입니다.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가 별도로 맡아 대표이사와 분리되어 있습니다.

Agenda
대표이사가 이사회에 보고한 2026년 중점 과제입니다. 진척은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