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화학물질
독성 가스와 강산·강염기를 씁니다. 배관 이중화와 누출 감지기, 자동 차단 밸브를 기본으로 둡니다.

Safety & Health
반도체 공장에는 유해 화학물질과 고압 가스, 고전압 설비가 함께 있습니다.
System
안전관리의 원칙은 순서입니다. 먼저 위험을 없애고, 없앨 수 없으면 격리하고, 격리할 수 없으면 공학적으로 통제하고, 그다음이 관리적 통제이며, 보호구는 마지막입니다.
현장에서는 이 순서가 자주 뒤집힙니다. 보호구를 지급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싸기 때문입니다. 넥서스일렉은 위험성 평가서에 상위 단계를 검토한 근거를 반드시 적도록 해서 이 순서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위험성 평가는 4,280건 실시했고, 이 가운데 설비 개선이나 공정 변경으로 위험 자체를 제거한 건이 612건이었습니다. 보호구 지급으로 마무리한 건은 1,840건입니다.

Record
| 지표 | 2021년 | 2023년 | 2025년 | 2026년 목표 |
|---|---|---|---|---|
| 재해율 (%) | 0.28 | 0.19 | 0.12 | 0.08 이하 |
| 도수율 (백만 시간당) | 1.42 | 0.96 | 0.61 | 0.40 이하 |
| 강도율 | 0.084 | 0.052 | 0.031 | 0.020 이하 |
| 중대재해 (건) | 1 | 0 | 0 | 0 |
| 아차사고 신고 (건) | 2,140 | 4,860 | 7,320 | 증가 유지 |
| 안전교육 이수율 (%) | 96.2 | 98.4 | 99.6 | 100 |
아차사고 신고는 늘어나는 것이 좋은 지표입니다. 다치지 않았지만 다칠 뻔한 상황을 보고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Hazard
독성 가스와 강산·강염기를 씁니다. 배관 이중화와 누출 감지기, 자동 차단 밸브를 기본으로 둡니다.
실란은 공기와 닿으면 스스로 발화합니다. 저장과 배관을 별도 구역에 두고 원격으로만 조작합니다.
이온 주입 장비는 수만 볼트를 씁니다. 문을 열면 전원이 끊기는 연동 장치를 이중으로 겁니다.
액체질소와 400°C 이상 공정 설비가 함께 있습니다. 접근 구역과 보호구를 구분해 지정합니다.
웨이퍼 카세트 운반은 반복 근골격계 부담이 있습니다. 자동 반송 비율을 92%까지 올렸습니다.
설비 유지보수는 협력사가 합니다. 작업 허가서 없이는 라인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Contractor
사업장 안에서 일어나는 재해의 상당수는 협력사 작업 중에 발생합니다. 설비 유지보수와 건설 공사가 위험도가 높은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넥서스일렉은 협력사 재해를 자사 지표에 합산해 관리합니다. 통계를 따로 내면 관리 대상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2025년 재해율 0.12%는 협력사 상주 인력을 포함한 값입니다.
작업 허가 제도를 운영합니다. 밀폐공간·화기·고소·정전 작업은 사전 허가 없이 시작할 수 없고, 허가서에는 위험 요소와 안전 조치를 담당자가 직접 적어야 합니다.



Health
법정 기준의 2배 주기
유해인자 취급자 전원
전 사업장 24시간 운영
2025년 · 외부 전문기관 위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