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세무사무소가 아니며, 여기 적힌 내용은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절세파트너JEOLSE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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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유리문 앞에서 서류를 들고 대화하는 두 사람

GREETING

대표 인사말

「줄일 수 없습니다」라고 먼저 말할 수 있는 사무소이고자 합니다.

상담 테이블에서 자료를 펴고 설명하는 세무 담당자

아래 인물·경력·연혁은 전부 지어낸 가상 정보입니다. 실재하는 세무사·회계사가 아니며 자격번호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세금을 줄이는 일보다 어려운 것

이 일을 하며 가장 어려운 순간은 계산이 복잡할 때가 아닙니다. 「줄일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려야 할 때입니다.

이미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오신 분, 잔금까지 받고 오신 분, 몇 해 전에 명의를 옮겨 두고 이제야 물어보시는 분. 그분들에게 「지금은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일이 매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어떻게든 방법이 있다고 하고, 위험한 구조를 권하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그렇게 일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만 합니다

절세파트너는 양도·상속·증여·가업승계만 봅니다. 기장은 하지 않습니다. 자산 사안은 한 건에 들어가는 시간이 길고, 한 번의 판단이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세 가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이미 늦은 것, 그리고 결과가 사안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세무는 약속하는 일이 아니라 계산하는 일입니다.

먼저 오시길 권합니다

부동산을 내놓기 전에, 계약서를 쓰기 전에, 그리고 가족의 자산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시작될 때 연락 주십시오. 그 시점에는 대개 선택지가 남아 있습니다. 반대로 모든 것이 끝난 뒤에 오시면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정확한 신고뿐입니다.

약속드리지 않는 것

저희는 세액을 미리 확정해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얼마까지 줄여 드리겠다」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평가액과 요건 판단, 과세관청의 확인 과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계산 과정을 보여 드리고, 각 선택의 위험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결정은 의뢰인이 하시고, 저희는 그 결정을 정확히 실행합니다.

BACKGROUND

이 사무소가 만들어진 배경 (설정)

아래 내용은 디자인 샘플을 위해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기장을 놓기까지

처음에는 다른 사무소와 같았습니다. 사업자의 장부를 매달 맡고, 그 사이사이에 양도나 상속 사안이 들어오면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자산 사안은 시간이 다르게 들어갑니다. 한 건에 며칠씩 붙어 있어야 하는데, 월말이 되면 그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2018년에 기장 거래처를 다른 곳으로 인계했습니다. 매출은 줄었지만 한 건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 뒤로 상담을 계약 전에 오시는 분이 늘었고, 그때부터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는 사안이 많아졌습니다.

가장 아쉬운 순간

지금도 가장 아쉬운 것은 모든 것이 끝난 뒤에 오시는 경우입니다. 잔금까지 받고, 등기까지 넘어가고, 그제야 「세금이 얼마나 나올까요」 하고 물어보십니다. 그 시점에는 계산만 남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여러 페이지에 같은 말을 반복해 적었습니다. 계약 전에 오십시오. 그 한 문장이 이 사무소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조언입니다.

상담 안내

지금 판단이 어렵다면, 먼저 상황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보유 자산·취득 시기·가족 관계만 알려주셔도 검토해야 할 항목을 정리해 드립니다.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단정적인 금액을 약속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