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VERVIEW
사업 구조
매출은 위탁개발생산에서 나오고, 이익의 일부를 자체 파이프라인에 다시 넣습니다.
셀비타바이오의 사업은 두 축입니다. 첫 번째는 위탁개발생산(CDMO)으로, 2025년 매출의 91.4%를 차지합니다. 두 번째는 자체 파이프라인으로, 아직 매출은 없지만 연구개발비의 34%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위탁개발생산 안에서도 개발 서비스(CDO)와 생산 서비스(CMO)를 나눠 봅니다. 개발 서비스는 계약 규모가 작지만 고객을 오래 붙잡아 두고, 생산 서비스는 계약 규모가 크지만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 사업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비중 |
|---|---|---|---|---|
| 생산 서비스 (CMO) | 7,240억 원 | 9,180억 원 | 11,060억 원 | 74.6% |
| 개발 서비스 (CDO) | 1,610억 원 | 2,050억 원 | 2,490억 원 | 16.8% |
| 품질 · 분석 시험 서비스 | 480억 원 | 610억 원 | 790억 원 | 5.3% |
| 기술이전 · 기타 | 270억 원 | 350억 원 | 480억 원 | 3.3% |
| 합계 | 9,600억 원 | 1조 2,190억 원 | 1조 4,820억 원 | 100% |
주요 지표
12개국
고객사 소재 국가
68개사
누적 고객사
214건
누적 프로젝트
41건
개발에서 상업생산까지 연계
| 지표 | 2024년 | 2025년 | 증감 |
|---|---|---|---|
| 매출액 | 1조 2,190억 원 | 1조 4,820억 원 | +21.6% |
| 영업이익 | 3,410억 원 | 4,290억 원 | +25.8% |
| 연구개발비 | 1,040억 원 | 1,320억 원 | +26.9% |
| 임직원 수 | 1,684명 | 1,940명 | +15.2% |
| 총 배양 용량 | 250,000 L | 310,000 L | +24.0% |
| 배치 성공률 | 97.9% | 98.6% | +0.7%p |

고객사가 셀비타바이오를 고르는 이유
첫째, 개발과 생산이 같은 품질 문서 체계 위에 있습니다. 개발사에서 만든 공정 자료를 생산 부서가 다시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한 캠퍼스 안에 임상용 소규모 라인과 상업용 대규모 라인이 함께 있습니다. 스케일업 때 시설을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셋째, 규제 문서를 저희가 씁니다. 국내 식약처, 미국 FDA, 유럽 EMA 제출 문서 작성 경험이 각각 34건 · 19건 · 16건입니다.
- 개발에서 생산까지 이관 기간
- 평균 21주
- 규제 실사 대응
- 누적 31회
- 고객사 재계약률
- 87%
- 최장 거래 고객사
- 2014년부터 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