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FETY
안전보건
안전환경본부는 생산을 멈출 권한을 갖습니다. 2022년부터입니다.
2022년 조직 개편 전까지 안전 조직은 생산본부 안에 있었습니다. 생산 일정과 안전 조치가 부딪히면 안전이 밀리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조직을 분리하고 생산 중지 권한을 준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2023년 이 권한이 실제로 행사된 것은 4회입니다. 사후 검토에서 2회는 과잉 대응으로 판정됐지만 규정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판단이 늦는 것보다 과한 것이 낫다고 봤습니다.
안전 성과
| 지표 | 2023년 | 2024년 | 2025년 | 목표 |
|---|---|---|---|---|
| 중대재해 건수 | 0건 | 0건 | 0건 | 0건 유지 |
| 재해율 | 0.21% | 0.16% | 0.11% | 0.10% 이하 |
| 아차사고 신고 건수 | 412건 | 538건 | 671건 | 증가 지향 |
| 위험성 평가 실시 | 2,140건 | 2,480건 | 2,860건 | — |
| 안전 교육 시간 (1인당) | 18시간 | 22시간 | 24시간 | 24시간 이상 |
| 비상 대응 훈련 | 14회 | 16회 | 18회 | 연 18회 |
기재된 재무 · 지표 · 공시 정보는 디자인 예시를 위해 작성한 가상 수치이며 실제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아차사고를 늘리는 목표
안전 지표 중 유일하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항목이 아차사고 신고입니다. 다치지 않았지만 다칠 뻔한 상황을 얼마나 많이 찾아내는가를 봅니다.
신고를 늘리려면 신고해도 불이익이 없어야 합니다. 아차사고 신고 건수는 부서 평가에서 감점이 아니라 가점 항목입니다. 2023년 412건이던 신고가 2025년 671건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실제 재해율은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 아차사고 신고
- 2023년 412건에서 2025년 671건으로
- 재해율
- 0.21%에서 0.11%로
- 중대재해
- 0건 유지
- 생산 중지 권한
- 안전환경본부장
안전보건 관리 체계
위험성 평가
모든 작업에 대해 연 1회 이상 위험성을 평가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합니다.
작업 허가
고위험 작업은 사전 허가서 없이 착수할 수 없습니다.
현장 점검
안전환경본부가 무작위로 현장을 점검합니다. 주 3회 이상.
아차사고 수집
누구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가점 항목입니다.
개선 이행
도출된 과제는 기한을 정해 관리하며 완료율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