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세이프택스는 법인 기장을 축으로 하는 세무사무소입니다
세이프택스는 법인의 장부를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 결산·세무조정·신고, 그리고 과세관청과의 대응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기장만 받아 두고 결산은 12월에 몰아서 맞추는 방식은 결산에서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매월 손익을 확정하고, 그때그때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남겨 두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기본 방식입니다.
세 가지를 나눕니다
첫째, 규모를 나눕니다. 스타트업 법인, 중소법인, 중견기업은 마감 주기도 자료의 양도 다릅니다. 둘째, 업종을 나눕니다. 제조·IT·의료·부동산·유통·건설·물류·식품은 결산에서 먼저 걸리는 항목이 각각 다릅니다. 셋째, 업무를 나눕니다. 기장, 결산, 세무조정, 신고, 조사 대응은 담당 역할을 구분해 두되 자료는 끊기지 않게 넘깁니다.
기록을 남깁니다
어떤 판단을 왜 그렇게 했는지를 남기지 않으면, 몇 년 뒤 조사에서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설명할 근거가 없습니다. 계정 분류를 바꿨다면 왜 바꿨는지, 특정 비용을 손금으로 보지 않았다면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기록은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먼저 알려 드립니다
결산 직전이 아니라 그 전에 알려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지급금이 쌓이고 있으면 쌓이는 중에, 재고 실사가 몇 년째 없으면 결산 전에, 대표 개인카드가 법인 비용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으면 그 달에 말씀드립니다. 늦게 알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