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택스SAFETAX
대표 02-0000-0000기장 상담
중소법인 사무실에서 담당자들이 결산 자료를 검토하는 모습

중소법인 기장

증빙이 늘고 사람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기장 방식 자체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규모별

이 업무는 이런 일입니다

매출이 늘면 증빙 건수가 먼저 늘고, 그다음 사람이 늘고, 마지막으로 거래 형태가 복잡해집니다. 설립 초기에 쓰던 방식으로 그대로 가면 어느 시점부터 마감이 늦어지고, 계정과목이 뭉뚱그려지고, 결산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계정 체계를 다시 나눕니다

초기에는 '지급수수료' 하나로 묶어도 문제가 없지만, 거래처가 늘면 그 안에서 성격이 다른 지출이 섞입니다. 용역비, 외주가공비, 플랫폼 수수료, 자문료는 세법상 처리와 원천징수 여부가 다릅니다. 저희는 이 구간에서 계정과목을 다시 나누고 거래처별 코드를 정리합니다.

부서·사업 단위 손익을 만듭니다

매출이 여러 갈래로 나뉘면 전체 손익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어떤 제품이, 어떤 채널이, 어떤 거래처가 실제로 남는지 보려면 기장 단계에서 부문 코드를 붙여야 합니다. 결산 후에 나누려면 다시 전표를 열어야 하므로, 시작할 때 구조를 정합니다.

인건비 처리를 정리합니다

직원이 늘면 급여·상여·퇴직급여·4대보험·복리후생비가 각각 다른 규칙으로 움직입니다. 특히 퇴직급여충당금과 퇴직연금은 설정 방식에 따라 손금 인정 범위가 달라지므로, 결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법인이 대상입니다

대상
연 매출 10억~300억 규모의 법인 (업종에 따라 다름)
적합한 경우
월 증빙이 수백 건 이상인 법인 · 부서나 제품별 손익이 필요한 법인 · 직원 수가 늘고 있는 법인
자주 나오는 상황
마감이 매달 늦어짐 · 계정과목이 뭉뚱그려져 있음 · 재고와 장부가 맞지 않음
담당
실무 담당자 1~2명 + 검토 세무사

진행 순서

현황 진단

최근 12개월 장부를 열어 계정 사용 실태, 마감 지연 구간, 증빙 누락 유형을 확인합니다.

계정·부문 재설계

업종과 관리 목적에 맞게 계정과목과 부문 코드를 다시 정합니다.

자료 흐름 정비

누가 어떤 자료를 언제 보내는지 담당을 정해 문서로 남깁니다.

전환 기간 운영

새 체계로 두세 달 돌리면서 걸리는 부분을 조정합니다.

월 마감 정착

마감 기한을 정하고 그 안에서 손익과 확인 항목을 보고합니다.

반기 점검

6개월마다 계정 체계가 실제 거래와 맞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필요 서류

받는 시점과 형태를 미리 맞춰 두면 마감이 밀리지 않습니다.

필요 서류 목록
구분서류제출 시점형태
매출세금계산서 발행 내역, 거래처별 매출 집계익월 5일엑셀·전자 파일
매입매입 세금계산서, 카드·현금영수증, 외주 계약익월 5일엑셀·전자 파일
재고월말 재고 수불부, 실사 조서(반기)월말·반기엑셀
인건비급여대장, 상여 지급 내역, 퇴직연금 납입 확인서매월·연 1회엑셀·PDF
금융법인 통장 전체, 차입금 약정서, 이자 명세매월·발생 시엑셀·PDF
부문부서·제품·채널 구분 기준표변경 시문서

기간과 주기

처리 기간과 주기
항목기준비고
현황 진단영업일 7~10일12개월 장부 검토 기준
체계 전환2~3개월전환 기간에는 병행 확인
월 마감월 1회자료 수령 후 5~7영업일
반기 점검연 2회계정 체계와 실제 거래 대조

세무 처리 결과는 법인의 업종·규모·거래 형태·자료 상태에 따라 사안마다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주의할 점

증빙 건수가 늘어난 상태에서 기존 방식을 유지하면 마감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판단이 필요한 건을 확인 없이 관행대로 처리하기 시작하면, 결산에서 한꺼번에 되돌려야 합니다.

재고는 장부만으로 맞출 수 없습니다

재고자산은 실사를 하지 않으면 장부 수치의 근거가 없습니다. 최소한 반기에 한 번은 실사를 하고 조서를 남겨야 합니다. 실사 없이 계속 이월된 재고 금액은 결산에서도 조사에서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외주와 근로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같은 사람에게 계속 일을 맡기면서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면, 실질에 따라 근로소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약 형태, 지휘·감독 여부, 근무 장소와 시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대비와 광고선전비의 경계

거래처 관련 지출은 성격에 따라 손금 한도가 다릅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지출인지, 특정 거래처를 위한 지출인지에 따라 처리가 갈리므로 지출 목적을 증빙에 남겨야 합니다.

FAQ

자주 받는 질문

지금 기장처에서 옮기면 과거 자료는 어떻게 됩니까?
이전 사업연도의 장부와 신고서는 넘겨받아 이어서 봅니다. 이월되는 계정은 근거 자료를 함께 받아야 하며, 받지 못한 항목은 별도로 표시해 관리합니다.
부서별 손익을 보려면 추가 비용이 듭니까?
부문 코드를 붙이는 만큼 처리 건수가 늘어나므로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수준까지 나눌지를 먼저 정한 뒤 안내드립니다.
마감 기한을 앞당길 수 있습니까?
자료가 들어오는 시점이 결정합니다. 매출·매입 자료를 마감일 전에 확정할 수 있으면 앞당길 수 있습니다.
재고 실사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품목별 수량을 기준일에 세고, 세는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을 나누어 서명한 조서를 남깁니다. 구체적인 방식은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기장을 맡기기 전에, 지금 장부 상태부터 확인하십시오

업종·매출 규모·자료 형태만 알려주시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정리해 드립니다. 초기 상담은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