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같은 기장이라도 업종에서 갈립니다
제조업은 재고와 원가에서, 건설업은 진행률에서, 의료기관은 수입 구조에서, 유통업은 채널 정산에서 먼저 문제가 생깁니다.
세법은 업종을 가리지 않지만, 실제 기장에서 걸리는 지점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제조법인에 필요한 원가 배부 기준은 IT 법인에는 필요 없고, IT 법인에 필요한 연구개발 자료는 임대법인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업종별로 결산에서 먼저 확인하는 항목과 기장 단계에서 정해 두어야 하는 것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8개 페이지에는 각각 다른 확인 항목, 다른 필수 자료, 다른 연간 일정, 다른 위험 지점이 적혀 있습니다. 해당하는 업종 페이지를 먼저 보시고, 여러 업종에 걸쳐 있다면 상담에서 어느 기준으로 볼지 함께 정합니다.

제조
제조업
재고 실사, 원가 배부 기준, 외주가공비 대사가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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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T·소프트웨어
개발비 자산화 판단과 연구개발 증빙 관리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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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의료기관
수입 경로별 집계와 직역별 소득 구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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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임대
취득원가 구성, 간주임대료, 자본적 지출 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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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유통·도소매
채널별 매출 인식과 재고 평가 방법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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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업
공사진행률 산정과 하도급 대금 대사가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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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물류·무역
환율 기준과 영세율 증빙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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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식품·외식
매출 경로 대사와 식자재 폐기 기록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보기업종별로 무엇이 다른가
| 업종 | 결산에서 먼저 보는 것 | 가장 자주 생기는 문제 |
|---|---|---|
| 제조업 | 재고 실사 조서와 원가 배부 근거 | 재공품 금액에 근거가 없음 |
| IT·소프트웨어 | 개발비 자산화 요건과 연구 인력 기록 | 연구개발 자료를 사후에 만들려 함 |
| 의료기관 | 수입 경로별 집계와 인건비 구분 | 수입 경로 간 대사가 되지 않음 |
| 부동산·임대 | 취득원가와 자본적 지출 구분 | 간주임대료 계산 누락 |
| 유통·도소매 | 재고 평가 방법과 채널별 매출 | 플랫폼 정산과 장부 매출 불일치 |
| 건설업 | 공사진행률과 총예정원가 | 미청구공사가 계속 증가 |
| 물류·무역 | 환율 적용 기준과 영세율 증빙 | 기말 재고에 보세 재고 누락 |
| 식품·외식 | 매출 경로 대사와 식자재 수불 | 폐기 기록이 없어 재고 차이 설명 불가 |
세무 처리 결과는 법인의 업종·규모·거래 형태·자료 상태에 따라 사안마다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