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성수지
PE · PP · PVC · ABS 를 연 148만 톤 거래합니다. 국내와 중동산을 중국·동남아 가공업체에 공급하는 흐름이 주축이며, 등급(그레이드)별로 수요처가 완전히 갈립니다.

2025년 매출 5조 8,600억 원.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잔여 계약고가 6조 8,000억 원으로, 앞으로의 매출이 이미 절반 이상 정해져 있는 부문입니다.
화학·에너지부문은 계약 기간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철강이 월 단위, 곡물이 항차 단위로 움직인다면 이 부문은 3년·5년·10년 단위 계약이 기본입니다. 생산자는 설비를 짓기 전에 팔 곳을 확보해야 하고 수요처는 설비를 돌리기 전에 살 곳을 확보해야 하므로, 양쪽 모두 장기 계약을 원합니다. 대양글로벌은 그 사이에 서서 물량을 묶고 가격 공식을 설계합니다.
2025년 말 기준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잔여 계약고는 6조 8,000억 원입니다. 가장 긴 계약은 2033년까지인 인도네시아 LNG 연 42만 톤 인수 계약입니다. 이런 계약은 고정 가격이 아니라 지수 연동 공식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나프타 가격의 몇 퍼센트에 고정 마진을 더하는 식입니다.

PE · PP · PVC · ABS 를 연 148만 톤 거래합니다. 국내와 중동산을 중국·동남아 가공업체에 공급하는 흐름이 주축이며, 등급(그레이드)별로 수요처가 완전히 갈립니다.

벤젠 · 톨루엔 · 자일렌 · 스티렌모노머를 연 62만 톤 다룹니다. 탱크 확보가 곧 거래 능력이라 로테르담과 싱가포르에 임차 탱크 용량 8만 킬로리터를 확보해 두었습니다.

LNG 연 42만 톤, LPG 연 78만 톤을 인수합니다. 겨울철 수요 급증 구간에 대비해 스팟 물량을 별도로 확보하며, 용선 계약을 직접 체결해 운송까지 책임집니다.
| 계약 유형 | 기간 | 가격 방식 | 물량 조정 | 적용 품목 |
|---|---|---|---|---|
| 텀 계약 | 1년 | 월별 지수 연동 | ±10% 허용 | 합성수지 · 방향족 |
| 오프테이크 | 5~10년 | 지수 + 고정 마진 | 연간 ±5% | LNG · 니켈 매트 |
| 테이크오어페이 | 7년 | 고정 하한 + 지수 | 미인수 시 대금 지급 | LNG |
| 스왑 | 6~24개월 | 고정가 교환 | 조정 불가 | 석유제품 |
| 스팟 | 단건 | 체결 시점 시세 | — | 전 품목 |
테이크오어페이 계약은 인수하지 않아도 대금을 내야 하는 조건입니다. 위험해 보이지만 그만큼 단가가 낮고 물량이 확실합니다. 대양글로벌은 이 계약을 수요가 이미 확정된 물량에 한해서만 체결합니다. 즉 파는 쪽 계약을 먼저 맺고 사는 쪽 계약을 나중에 맺는 순서를 지킵니다. 이 원칙 때문에 2024년 유리한 조건의 LNG 오프테이크 제안 한 건을 포기했습니다.
수요처와 인수 물량·기간·가격 공식을 먼저 합의합니다. 판매 계약이 없는 매입 계약은 원칙적으로 체결하지 않습니다.
생산자와 오프테이크를 협의합니다. 이때 지수·환율·운임 세 가지 변수를 어느 쪽이 부담할지 명확히 나눕니다.
가격 공식이 매입과 매출에서 다르면 그 차이만큼 파생상품으로 덮습니다. 헤지 비율과 수단은 재무실이 지정합니다.
용선 또는 탱크 임차를 확정합니다. 화학품은 이전 화물 잔류물 문제가 있어 선창 이력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월별 인수 실적, 품질 성적서, 대금 결제를 추적합니다. 물량 조정 한도 소진 상황은 분기마다 보고합니다.
계약 구조와 수치는 전부 디자인 확인용 가상 정보입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