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철강
건설용 형강과 컬러강판을 연 42만 톤 공급합니다. 호치민 법인이 코일센터 2곳과 가공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 호치민 · 자카르타 · 방콕 · 쿠알라룸푸르 · 마닐라 · 양곤에 9개 거점이 있습니다. 팜유와 니켈 같은 자원을 사고, 소비재를 파는 양방향 시장입니다.
동남아시아 조직은 싱가포르 법인이 지역 본부 역할을 합니다. 석유제품 · 팜유 · 곡물의 아시아 가격이 이곳에서 형성되고, 선물 · 스왑 시장과 용선 시장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싱가포르 법인에는 트레이딩 데스크 4개(석유제품 · 팜유 · 곡물 · 벙커링)와 리스크관리팀이 함께 앉아 있습니다.
생산 기지 역할을 하는 나라와 소비 시장 역할을 하는 나라가 섞여 있는 것이 이 지역의 특징입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는 팜유 · 니켈 · 석탄을 사들이고, 베트남과 필리핀에는 철강 · 합성수지 · 생활소비재를 팝니다. 태국은 사고팔기가 모두 일어납니다.
| 거점 | 형태 | 설립 | 인원 | 담당 품목 |
|---|---|---|---|---|
| 싱가포르 | 현지법인 (지역본부) | 1991년 | 96명 | 석유제품 · 팜유 · 곡물 트레이딩 · 용선 |
| 호치민 | 현지법인 | 2004년 | 68명 | 철강 · 합성수지 · 섬유 부자재 |
| 하노이 | 지사 | 2013년 | 22명 | 프로젝트 기자재 · 전력설비 |
| 자카르타 | 현지법인 | 1997년 | 54명 | 석탄 · 니켈 · 팜유 조달 |
| 수라바야 | 사무소 | 2016년 | 11명 | 팜유 · 원당 산지 검품 |
| 방콕 | 현지법인 | 1999년 | 38명 | 석유화학 · 원당 · 냉동식품 |
| 쿠알라룸푸르 | 지사 | 2008년 | 24명 | 팜유 · 고무 · 할랄 소비재 |
| 마닐라 | 지사 | 2011년 | 18명 | 철강 · 생활소비재 |
| 양곤 | 사무소 | 2015년 | 10명 | 농산물 · 시장조사 |

수라바야 사무소는 팜유 압착 공장 21곳을 정기적으로 돌며 원료 유분율과 유리지방산 수치를 직접 확인합니다. 서류상 등급과 실제 품질이 어긋나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2025년 이 사무소가 사전 검품으로 걸러 낸 물량은 1만 8천 톤이었습니다.
양곤 사무소는 아직 거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참깨 · 녹두 같은 특용작물의 작황과 정부 수출 정책을 매주 보고합니다. 지금 당장의 매출보다 3~5년 뒤의 조달선을 확보하려는 성격의 거점입니다.
건설용 형강과 컬러강판을 연 42만 톤 공급합니다. 호치민 법인이 코일센터 2곳과 가공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포장재용 PE와 사출용 PP를 연 26만 톤 판매합니다. 현지 재고를 두고 소량 다빈도로 출하합니다.
생활잡화 브랜드로 6개국 편의점 1만 2천 점에 입점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1,840억 원입니다.
동남아 소비재 시장은 유통 채널이 파편화되어 있어 대리점 한 곳만 믿기 어렵습니다. 대양글로벌은 국가별로 최소 두 곳의 유통 파트너를 두고 실적을 비교합니다. 할랄 인증이 필요한 시장에는 쿠알라룸푸르 지사가 인증 취득과 갱신을 대행합니다.
2025년 이 지역에서 발생한 클레임은 총 34건, 금액으로는 12억 원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22건이 품질 관련이었고 대부분 소규모 공급자 물량에서 나왔습니다. 2026년부터 신규 공급자는 3회 연속 선적 품질이 규격을 충족해야 정식 등록됩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