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50MW 복합화력
인도네시아 250MW 복합화력 기자재 4억 달러 조달, 베트남 항만 크레인 22기, 우즈베키스탄 철도 레일 8만 톤을 공급했습니다.

대양글로벌은 31개국 48개 거점에서 철강 · 화학 · 에너지 · 자원 · 식량 · 소비재를 거래하는 종합상사입니다. 연간 1,240만 톤의 물량이 우리 손을 거쳐 필요한 곳으로 갑니다.
BUSINESS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각 부문이 서로 다른 상품 주기와 리스크 구조를 다룹니다.
열연 · 냉연 · 후판 · 강관 ·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 구리 · 니켈을 다룹니다. 연간 철강 취급량은 403만 톤입니다.
2025 매출 5조 8,600억원PE · PP · PVC 등 합성수지와 방향족, LNG · LPG · 석유제품을 거래합니다.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잔여 계약고는 6조 8,000억 원입니다.
2025 매출 3조 4,100억원철광석 · 원료탄과 옥수수 · 대두 · 소맥 · 팜유 · 원당을 다룹니다. 미주 · 흑해 · 동남아 산지에 직접 조달망을 두고 있습니다.
2025 매출 2조 100억원화장품 ODM 연 8,200만 개, 생활용품 OEM 연 1억 4천만 개를 공급합니다. 자체 브랜드 「다온」은 동남아 6개국에서 판매합니다.
연간 38만 TEU해상 · 육상 운송과 보세창고 운영을 한 팀이 맡습니다. 네 부문이 만든 계약을 실제로 움직이는 곳입니다.
MODEL
네 부문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철강은 가공 · 코일센터를 끼고 마진을 만들고, 화학·에너지는 장기계약과 선물 헤지로 변동을 관리합니다. 자원·식량은 산지 지분과 저장 능력이 경쟁력이고, 소비재는 기획 · 개발 · 품질관리까지 맡는 ODM 구조입니다.
GLOBAL NETWORK
현지법인 19곳 · 지사 21곳 · 사무소 8곳. 해외 직원의 71.3% 가 현지 채용 인력입니다.
AT A GLANCE
2025년 12월 결산 기준입니다. 모든 수치는 디자인 확인용 가상 값입니다.

FINANCE
2025년 연결 매출은 18조 4,200억 원으로 5년 연속 늘었고, 영업이익은 4,12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사업은 매출 규모에 비해 이익률이 낮은 구조이지만, 대양글로벌의 영업이익률은 2021년 1.80% 에서 2025년 2.24% 로 꾸준히 개선됐습니다. 단순 중개 비중을 줄이고 가공 · 물류 · 금융을 함께 묶은 부가가치 거래를 늘린 결과입니다.
부문별로는 철강·금속 7조 1,400억 원, 화학·에너지 5조 8,600억 원, 자원·식량 3조 4,100억 원, 소비재·리테일 2조 100억 원입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46.2% 로 가장 크고 미주 21.4%, 유럽 15.8%, 중동·아프리카 10.1%, 오세아니아·기타 6.5% 로 이어집니다.
상사의 경쟁력은 결국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정확하게 아느냐에서 갈립니다. 대양글로벌은 브라질 마투그로수의 작황과 로테르담 항의 체선 상황, 동남아 정유설비의 정기보수 일정을 현지 직원이 직접 확인해 본사로 보냅니다.
부산 · 인천 · 평택과 로테르담 · 싱가포르 · 호치민 · 산토스에 자체 보세창고 7곳, 총 24만 제곱미터를 운영합니다. 창고를 직접 갖고 있으면 가격이 나쁠 때 팔지 않고 버틸 수 있고, 좋을 때 바로 실어 낼 수 있습니다.

PROJECT ORGANIZING
기자재 조달, 자원 지분 투자, 오프테이크 계약까지 하나로 묶어 설계합니다.
SUSTAINABILITY
제재 스크리닝 · 책임광물 · 지속가능 팜유.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인도네시아 250MW 복합화력 기자재 4억 달러 조달, 베트남 항만 크레인 22기, 우즈베키스탄 철도 레일 8만 톤을 공급했습니다.

호주 원료탄 광산 지분 12%,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20% 를 보유해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 합작법인이 연 2만 톤 처리 능력을 갖췄고, 그린암모니아 연 30만 톤 오프테이크를 협의 중입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20년 대비 35% 줄이고 2050년 넷제로를 목표로 합니다. 물류 부문 배출량까지 산정해 공시합니다.

무역제재 스크리닝을 연 42만 건 수행합니다.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책임광물 조사 대상 공급사 1,240사의 준수율은 96.8%, 지속가능 팜유 인증 비율은 78.4% 입니다.

PROJECT
프로젝트 오거나이징은 단순 납품과 다릅니다. 발주처의 자금 조달 구조를 함께 짜고, 기자재 공급사를 묶고, 물류와 보험과 통관을 하나의 일정표로 관리합니다. 2025년 말 기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14건, 총 계약 규모는 1조 9,400억 원입니다.
NEWSROOM
9개 직무 신입 공채와 경력 수시 채용을 진행합니다. 주재원 파견은 입사 4년차부터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