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전지분유 · 탈지분유 · 버터를 연 4만 2천 톤 조달합니다. 국내 유가공 · 제과 업체에 장기 공급합니다.

시드니 · 퍼스 · 브리즈번 · 오클랜드에 4개 거점이 있습니다. 원료탄 · 철광석 · 니켈 같은 자원과 축산 · 유제품을 조달하는 지역입니다.
오세아니아 거점은 파는 일보다 사는 일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호주는 원료탄 · 철광석 · 알루미나 · 니켈 · 리튬의 세계적 산지이고, 대양글로벌은 이 가운데 원료탄과 니켈에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퍼스 사무소는 서호주 광산 지대에, 브리즈번 사무소는 퀸즐랜드 원료탄 지대에 있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사무소는 성격이 다릅니다. 유제품 · 육류 · 임산물을 조달해 아시아로 보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국내 식품 대기업과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있어 수익이 안정적입니다.
| 거점 | 형태 | 설립 | 인원 | 담당 품목 |
|---|---|---|---|---|
| 시드니 | 현지법인 (지역본부) | 1995년 | 36명 | 자원 계약 · 금융 · 물류 총괄 |
| 퍼스 | 지사 | 2008년 | 24명 | 철광석 · 니켈 · 리튬 정광 |
| 브리즈번 | 지사 | 2013년 | 18명 | 원료탄 · 알루미나 |
| 오클랜드 | 사무소 | 2017년 | 9명 | 유제품 · 육류 · 임산물 |
시드니 법인은 자원 계약의 법률 · 금융 구조를 설계합니다. 광산 지분 투자,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얽혀 있어 계약서 한 건이 수백 쪽에 이릅니다. 사내 변호사 4명과 금융 담당 6명이 상주하는 이유입니다.

대양글로벌은 2018년 퀸즐랜드 원료탄 광산의 지분 12% 를 인수했습니다. 지분만큼의 물량을 시장가와 무관하게 인수할 권리를 함께 얻었습니다. 시황이 나쁠 때는 배당이 줄지만 원료 확보는 확실해지고, 시황이 좋을 때는 반대가 됩니다.
2025년 이 광산에서 인수한 원료탄은 142만 톤이었고, 국내 고로사와 인도 · 베트남 제철소에 공급했습니다. 지분 투자 이후 7년 동안 누적 배당은 투자 원금의 68% 수준입니다. 물량 확보 효과까지 감안하면 투자 판단은 유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지분유 · 탈지분유 · 버터를 연 4만 2천 톤 조달합니다. 국내 유가공 · 제과 업체에 장기 공급합니다.
냉장 · 냉동 소고기를 연 1만 8천 톤 취급합니다. 도축장 6곳과 직접 계약해 이력을 관리합니다.
라디에타 소나무 원목과 제재목을 연 24만 세제곱미터 공급합니다. 지속가능 산림 인증 물량만 취급합니다.
| 품목 | 규격 | 연간 물량 | 포장 · 운송 | 주요 인도처 |
|---|---|---|---|---|
| 전지분유 | 유지방 26% 이상 · 25kg 크라프트백 | 2만 6천 톤 | 40ft 컨테이너 · 상온 | 국내 유가공 |
| 탈지분유 | 단백질 34% 이상 | 1만 1천 톤 | 40ft 컨테이너 · 상온 | 국내 제과 |
| 버터 | 유지방 82% 이상 · 25kg 블록 | 5천 톤 | 리퍼 컨테이너 −18℃ | 국내 제빵 |
| 냉장 소고기 | 그레인피드 · 부위별 진공포장 | 6천 톤 | 리퍼 컨테이너 0~2℃ | 국내 유통 |
| 제재목 | 라디에타 파인 · KD 건조 | 24만 ㎥ | 벌크선 · 재래선 | 국내 목재 가공 |
호주는 자원 개발에 대한 환경 · 지역사회 요구가 매우 높습니다. 광산 지분을 가진 이상 배당만 받고 빠질 수 없습니다. 대양글로벌은 지분 참여 광산의 원주민 협의체 회의에 분기마다 참석하고, 복구 계획과 수질 관리 실적을 함께 검토합니다.
2025년부터는 인수하는 원료탄 전량에 대해 채굴부터 선적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 받습니다. 이 자료는 국내 고객사가 자사 공급망 배출량을 계산하는 데 필요하고, 유럽 수출 물량에는 필수 서류이기도 합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