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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달아오른 용광로가 있는 제련 공장
  • 대양글로벌소개
  • 오세아니아 거점

오세아니아

시드니 · 퍼스 · 브리즈번 · 오클랜드에 4개 거점이 있습니다. 원료탄 · 철광석 · 니켈 같은 자원과 축산 · 유제품을 조달하는 지역입니다.

OVERVIEW

자원을 사는 지역입니다

오세아니아 거점은 파는 일보다 사는 일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호주는 원료탄 · 철광석 · 알루미나 · 니켈 · 리튬의 세계적 산지이고, 대양글로벌은 이 가운데 원료탄과 니켈에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퍼스 사무소는 서호주 광산 지대에, 브리즈번 사무소는 퀸즐랜드 원료탄 지대에 있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사무소는 성격이 다릅니다. 유제품 · 육류 · 임산물을 조달해 아시아로 보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국내 식품 대기업과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있어 수익이 안정적입니다.

4거점 수
87근무 인원
12,300억원2025년 지역 매출
12%원료탄 광산 지분
OFFICES

거점 현황

오세아니아 거점 상세 (전부 가상 정보입니다)
거점형태설립인원담당 품목
시드니현지법인 (지역본부)1995년36명자원 계약 · 금융 · 물류 총괄
퍼스지사2008년24명철광석 · 니켈 · 리튬 정광
브리즈번지사2013년18명원료탄 · 알루미나
오클랜드사무소2017년9명유제품 · 육류 · 임산물

시드니 법인은 자원 계약의 법률 · 금융 구조를 설계합니다. 광산 지분 투자,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얽혀 있어 계약서 한 건이 수백 쪽에 이릅니다. 사내 변호사 4명과 금융 담당 6명이 상주하는 이유입니다.

EQUITY

지분을 갖는다는 것

쌓여 있는 열연 코일의 단면

원료탄 광산 지분 12%

대양글로벌은 2018년 퀸즐랜드 원료탄 광산의 지분 12% 를 인수했습니다. 지분만큼의 물량을 시장가와 무관하게 인수할 권리를 함께 얻었습니다. 시황이 나쁠 때는 배당이 줄지만 원료 확보는 확실해지고, 시황이 좋을 때는 반대가 됩니다.

2025년 이 광산에서 인수한 원료탄은 142만 톤이었고, 국내 고로사와 인도 · 베트남 제철소에 공급했습니다. 지분 투자 이후 7년 동안 누적 배당은 투자 원금의 68% 수준입니다. 물량 확보 효과까지 감안하면 투자 판단은 유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원료탄 : 연 142만 톤 인수 · 지분 12%
  • 철광석 : 연 86만 톤 · 장기계약 3건
  • 알루미나 : 연 34만 톤
  • 니켈 정광 : 연 4만 톤 · 인도네시아 제련소와 연계
FOOD

뉴질랜드 식품 조달

유제품

전지분유 · 탈지분유 · 버터를 연 4만 2천 톤 조달합니다. 국내 유가공 · 제과 업체에 장기 공급합니다.

육류

냉장 · 냉동 소고기를 연 1만 8천 톤 취급합니다. 도축장 6곳과 직접 계약해 이력을 관리합니다.

임산물

라디에타 소나무 원목과 제재목을 연 24만 세제곱미터 공급합니다. 지속가능 산림 인증 물량만 취급합니다.

뉴질랜드 조달 품목 규격 (가상 수치)
품목규격연간 물량포장 · 운송주요 인도처
전지분유유지방 26% 이상 · 25kg 크라프트백2만 6천 톤40ft 컨테이너 · 상온국내 유가공
탈지분유단백질 34% 이상1만 1천 톤40ft 컨테이너 · 상온국내 제과
버터유지방 82% 이상 · 25kg 블록5천 톤리퍼 컨테이너 −18℃국내 제빵
냉장 소고기그레인피드 · 부위별 진공포장6천 톤리퍼 컨테이너 0~2℃국내 유통
제재목라디에타 파인 · KD 건조24만 ㎥벌크선 · 재래선국내 목재 가공
SUSTAINABILITY

환경 규제와 지역 사회

호주는 자원 개발에 대한 환경 · 지역사회 요구가 매우 높습니다. 광산 지분을 가진 이상 배당만 받고 빠질 수 없습니다. 대양글로벌은 지분 참여 광산의 원주민 협의체 회의에 분기마다 참석하고, 복구 계획과 수질 관리 실적을 함께 검토합니다.

2025년부터는 인수하는 원료탄 전량에 대해 채굴부터 선적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 받습니다. 이 자료는 국내 고객사가 자사 공급망 배출량을 계산하는 데 필요하고, 유럽 수출 물량에는 필수 서류이기도 합니다.

  • 원주민 협의체 회의 : 분기 1회 참석 · 연 4회
  • 광산 복구 적립금 : 지분 비율만큼 분담
  • 물 사용 재활용률 : 지분 참여 광산 평균 74%
  • 채굴~선적 배출량 산정 : 2025년부터 전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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