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글로벌,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20% 취득 완료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1,840억 원 규모 투자로, 연 3만 톤 니켈 매트 우선인수권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1,840억 원 규모 투자로, 연 3만 톤 니켈 매트 우선인수권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국내 소재기업과 지분 45% 로 공동 설립했으며 2027년 하반기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석유화학 제품 보관 능력을 2만 4천 제곱미터에서 3만 4천 제곱미터로 늘렸습니다.
매출은 4.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3.2%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2.24% 로 올랐습니다.
배관·펌프 패키지를 2027년 6월까지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현지 창고 운영도 함께 맡습니다.
구매 상품과 운송을 포함한 전체 배출량을 산정하고 제3자 검증을 받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사무소를 열어 철도·인프라 프로젝트 수요에 대응합니다.
자체 브랜드 사업 확대를 위해 브랜드 기획 경력자를 부문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대양글로벌의 보도자료는 확정된 사실만 다룹니다. 검토 중이거나 협의 단계인 사안은 발표하지 않습니다. 상사업의 특성상 계약 협의 중인 내용이 알려지면 상대방의 협상 지위가 흔들리거나 시황이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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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문 인터뷰 | 홍보팀 경유 | 02-0000-0010 | 일정 조율 후 회신 |
| 사진·영상 자료 | 홍보팀 | press@example.com | 영업일 2일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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