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 스킨케어
현지 기후에 맞춰 유분을 낮춘 처방으로 재설계했습니다. 두 나라 합산 2025년 매출 740억 원으로 브랜드 전체의 62% 입니다.

소비재는 사람 몸에 닿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규제가 다릅니다. 철강은 규격만 맞으면 어디든 팔 수 있지만, 화장품은 나라마다 금지 성분 목록이 다르고 표시 사항이 다르며 신고 절차가 다릅니다. 같은 크림이 한국에서는 화장품, 어떤 나라에서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돼 인증 기간이 세 배 걸리기도 합니다.
대양글로벌은 판매 예정국을 기획 첫 단계에서 확정하도록 요구합니다. 처방을 다 짜고 나서 「베트남에도 팔겠다」고 하면 성분을 바꿔야 하고, 성분을 바꾸면 안정성 시험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8주가 날아갑니다.
| 품목 | 용량 범위 | 최소 발주량 | 개발 기간 | 주요 인증 |
|---|---|---|---|---|
| 수분 크림 | 30 ~ 100ml | 10,000개 | 13주 | CGMP · 판매 전 신고 |
| 앰플·세럼 | 15 ~ 50ml | 10,000개 | 14주 | CGMP · 기능성 심사(선택) |
| 시트 마스크 | 20 ~ 30ml | 30,000장 | 9주 | CGMP · 부직포 안전성 |
| 선케어 | 50 ~ 80ml | 20,000개 | 22주 | 자외선차단 기능성 심사 필수 |
| 클렌징폼 | 100 ~ 200ml | 20,000개 | 11주 | CGMP |
| 립 제품 | 3 ~ 5g | 15,000개 | 16주 | 색소 규제 국가별 확인 |
선케어의 개발 기간이 22주로 가장 긴 이유는 기능성 심사 때문입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와 PA 등급은 인체 적용 시험으로 입증해야 하고, 시험 기관 일정이 밀리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브랜드사가 여름 시즌 출시를 원한다면 늦어도 전년 10월에는 기획을 시작해야 합니다.
| 품목 | 포장 단위 | 연간 물량 | 주 채널 | 관리 포인트 |
|---|---|---|---|---|
| 주방세제 | 500ml · 1L | 3,200만개 | 대형마트 PB | 점도·향 편차, 용기 누액 |
| 섬유유연제 | 1L · 2.1L | 2,600만개 | 대형마트 PB · 온라인 | 향 지속성, 층분리 |
| 물티슈 | 10매 · 100매 | 4,800만팩 | 편의점 · 온라인 | 미생물 한도, 원단 두께 |
| 세정 티슈 | 20매 · 60매 | 1,900만팩 | 드럭스토어 | 알코올 함량, 건조 속도 |
| 기타 잡화 | 품목별 상이 | 1,500만개 | 다채널 | 품목별 상이 |
생활용품은 단가가 낮아 불량 한 건의 파급이 큽니다. 물티슈에서 미생물이 검출되면 해당 로트 전량 회수이고, 회수 비용은 제품 가격의 열 배가 넘습니다. 대양글로벌은 협력 공장의 미생물 검사를 로트 단위 전수로 요구하며, 검사 성적서 없이 출고된 로트는 대금 지급을 보류합니다.
현지 기후에 맞춰 유분을 낮춘 처방으로 재설계했습니다. 두 나라 합산 2025년 매출 740억 원으로 브랜드 전체의 62% 입니다.
현지 생산 비중을 68% 까지 올려 관세와 물류비를 줄였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할랄 인증을 취득해 유통 채널을 넓혔습니다.
84개 공장을 정기·불시 점검합니다. 위생·노동·환경 세 영역을 평가하며 2025년 3곳과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판매국별 성분 규제, 표시 언어, 용기 재활용 등급 표시를 사전 검토합니다. 표시 오류로 인한 통관 반려는 2025년 0건이었습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