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장기계약
미국 걸프만 터미널과 연 40만 톤 규모 15년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국내 및 아시아 수요처로 재판매합니다.

뉴욕 · 휴스턴 · 시카고 · 로스앤젤레스 · 멕시코시티 · 상파울루 · 부에노스아이레스 · 산티아고에 8개 거점이 있습니다. 곡물 산지와 에너지 시장이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북미 거점은 사는 조직입니다. 휴스턴은 원유 · 석유제품 · LNG를, 시카고는 옥수수 · 대두 · 소맥을 조달합니다. 두 곳 모두 선물 거래소가 가까이 있어 현물과 파생을 함께 다룹니다. 뉴욕은 금융과 법무를, 로스앤젤레스는 서부 항만 물류와 소비재 판매를 맡습니다.
중남미 거점은 산지 조직입니다. 상파울루와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대두 · 옥수수 · 원당의 작황을 직접 보고 농협 · 대형 농장과 선도계약을 맺습니다. 산티아고는 구리 정광 조달과 태양광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멕시코시티는 자동차 산업용 강판과 부품 판매가 중심입니다.
| 거점 | 형태 | 설립 | 인원 | 담당 품목 |
|---|---|---|---|---|
| 뉴욕 | 현지법인 | 1982년 | 34명 | 무역금융 · 법무 · 리스크관리 |
| 휴스턴 | 현지법인 | 2007년 | 48명 | 원유 · 석유제품 · LNG · LPG |
| 시카고 | 지사 | 1996년 | 41명 | 옥수수 · 대두 · 소맥 · 선물 헤지 |
| 로스앤젤레스 | 지사 | 1989년 | 26명 | 소비재 판매 · 서부 물류 |
| 멕시코시티 | 현지법인 | 2012년 | 38명 | 자동차용 강판 · 부품 |
| 상파울루 | 현지법인 | 2001년 | 44명 | 대두 · 원당 · 철광석 |
| 부에노스아이레스 | 지사 | 2009년 | 19명 | 옥수수 · 대두박 |
| 산티아고 | 사무소 | 2018년 | 14명 | 구리 정광 · 태양광 프로젝트 |

시카고 지사는 미국 중서부 12개 주의 강수량 · 기온 · 파종 진도를 매일 집계합니다. 위성 영상 기반 작황 지수와 현지 엘리베이터의 베이시스 가격을 함께 봅니다. 베이시스는 선물가 대비 현물 프리미엄인데, 이 값이 벌어지면 산지 물량이 잠겨 있다는 뜻입니다.
2025년 대양글로벌이 미주에서 조달한 곡물은 296만 톤입니다. 이 가운데 71% 는 선적 3개월 이전에 선도계약으로 확보했고, 가격 변동은 선물과 옵션으로 88% 를 헤지했습니다. 헤지 손익까지 반영한 곡물 부문 실현 마진율은 1.94% 였습니다.
미국 걸프만 터미널과 연 40만 톤 규모 15년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국내 및 아시아 수요처로 재판매합니다.
경유 10ppm과 항공유 Jet A-1 을 연 640만 배럴 취급합니다. 아시아 · 중남미 양방향으로 재정거래를 합니다.
칠레 광산 3곳에서 연 18만 톤을 인수해 국내 제련소에 공급합니다. 산티아고 사무소가 검품을 맡습니다.
| 품목 | 연간 물량 | 계약 형태 | 주요 인도처 | 가격 기준 |
|---|---|---|---|---|
| LNG | 40만 톤 | 장기 15년 | 국내 · 일본 · 대만 | 허브 지수 연동 |
| LPG | 34만 톤 | 연간 계약 | 국내 · 동남아 | 사우디 CP 연동 |
| 경유 | 420만 배럴 | 스팟 · 텀 | 동남아 · 중남미 | 싱가포르 MOPS |
| 항공유 | 220만 배럴 | 텀 계약 | 국내 · 동남아 | 싱가포르 MOPS |
| 구리 정광 | 18만 톤 | 장기 오프테이크 | 국내 제련소 | LME 연동 · TC/RC |
산토스 항 인근에 자체 보세창고 1곳(3만 4천 제곱미터)을 두고 있습니다. 항만 대기가 길어질 때 화물을 창고로 돌려 선적 일정을 다시 짤 수 있어, 2025년에만 체선료 41억 원을 아꼈습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