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부문
저탄소 연료 선박 용선 비율을 14.2% 까지 올렸습니다. 감속 운항 협의를 표준 용선 조건에 포함해 항차당 연료 소모를 평균 7% 줄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Scope 1 | 사업장 연료 · 차량 | 8,420 | 8,110 | 7,640 |
| Scope 2 | 구매 전력 · 스팀 | 21,300 | 19,880 | 17,240 |
| Scope 3 (1) | 구매한 상품 및 서비스 | 612만 | 601만 | 578만 |
| Scope 3 (4) | 업스트림 운송 및 유통 | 184만 | 179만 | 168만 |
| Scope 3 (9) | 다운스트림 운송 | 96만 | 94만 | 89만 |
| 합계 | — | 895만 | 877만 | 838만 |
2020년을 100 으로 놓으면 2025년은 82 입니다. 5년간 18% 를 줄였고 2030년 목표는 65 입니다. 감축의 대부분은 운송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항로 최적화, 선박 감속 운항, 공차 회송 축소가 주 수단이었습니다. 구매 상품 배출은 취급 품목 구성을 바꾸지 않는 한 크게 줄지 않으며, 이 부분은 저탄소 공정으로 생산된 원료(저탄소 알루미늄, 재생 원료 사용 수지)의 취급 비중을 늘려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연료 선박 용선 비율을 14.2% 까지 올렸습니다. 감속 운항 협의를 표준 용선 조건에 포함해 항차당 연료 소모를 평균 7% 줄였습니다.
브라질·베트남 내륙 구간에서 트럭 대신 철도·바지선 이용 비중을 34% 까지 올렸습니다. 톤킬로미터당 배출이 트럭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국내 3개 창고 지붕에 태양광 3.2MW 를 설치해 자체 소비 전력의 41% 를 충당합니다. 조명은 전량 LED 로 교체했습니다.
본사와 국내 사업장 전력의 38.4% 를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로 전환했습니다. 2030년 목표는 70% 입니다.
| 항목 | 단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용수 사용량 | 천 톤 | 184 | 176 | 168 |
| 폐기물 발생량 | 톤 | 3,420 | 3,180 | 2,940 |
| 폐기물 재활용률 | % | 71.2 | 76.8 | 81.4 |
| 포장재 재생원료 비율 | % | 18.4 | 26.1 | 34.7 |
| 에너지 사용량 | TJ | 412 | 398 | 371 |
폐기물의 절반 이상은 포장재입니다. 코일 방청지, 팔레트, 스트레치 필름, 곡물 훈증용 자재 같은 것들입니다. 2024년부터 인천 코일센터에서 목재 팔레트 회수·재사용 체계를 시작해 연간 1만 2천 장을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수율은 68% 이며 나머지는 파손 또는 화주 회수 불가로 처리됩니다.
환경 성과 수치는 전부 디자인 확인용 가상 정보입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