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원료탄 광산
2021년 취득. 생산 물량의 지분 비율만큼을 우선 인수할 권리를 갖습니다. 운영권은 갖지 않는 소수 지분입니다.

광물 거래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품위(grade) 입니다. 철광석은 철 함량이 62% 인지 58% 인지에 따라 값이 톤당 20달러 이상 차이 나고, 여기에 실리카·알루미나·인·황 같은 불순물 함량이 더해집니다. 제철소는 자기 고로 조건에 맞는 배합을 쓰기 때문에, 품위가 조금만 달라도 아예 못 쓰는 물건이 됩니다.
원료탄은 더 복잡합니다. 점결성, 팽창성, 회분, 휘발분, 황분을 모두 봅니다. 같은 광산에서도 채굴 구역(벤치)에 따라 성상이 달라지므로, 계약 시 어느 브랜드의 어느 규격인지를 명확히 특정해야 합니다. 대양글로벌은 취급 브랜드별 성상 이력을 5년치 축적해 배합 제안에 활용합니다.
| 품목 | 연간 물량 | 주 산지 | 핵심 품위 기준 | 정산 방식 |
|---|---|---|---|---|
| 철광석 (분광) | 142만톤 | 호주 · 브라질 | Fe 61~62% · SiO2 4.5% 이하 | 품위 편차 가감 정산 |
| 철광석 (펠릿) | 18만톤 | 브라질 | Fe 65% 이상 · 압축강도 관리 | 고정 단가 + 품위 조정 |
| 원료탄 (강점결) | 38만톤 | 호주 | CSR 65 이상 · 회분 9.5% 이하 | 브랜드별 지수 연동 |
| 원료탄 (반연) | 16만톤 | 호주 · 캐나다 | 휘발분 관리 · 황분 0.6% 이하 | 지수 연동 |
| 니켈 매트 | 1만 8천톤 | 인도네시아 | Ni 70% 이상 | 함량 기준 정산 |
| 니켈 (Class 1) | 1만 3천톤 | 다국 | Ni 99.8% 이상 | LME 연동 |
정산 방식이 품목마다 다른 것이 이 영역의 특징입니다. 철광석 분광은 도착지 분석 결과에 따라 대금이 사후 조정되므로, 선적 시점의 인보이스는 잠정 금액입니다. 최종 정산까지 보통 6~10주가 걸리고 그 사이 가격이 움직이면 차액이 발생합니다. 이 구간을 지수 스왑으로 덮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2021년 취득. 생산 물량의 지분 비율만큼을 우선 인수할 권리를 갖습니다. 운영권은 갖지 않는 소수 지분입니다.
2025년 취득. 연 3만 톤 니켈 매트 우선인수권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취득 금액 1,840억 원입니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아연·구리 프로젝트 2건을 검토 중입니다. 매장량 평가 결과에 따라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분쟁지역 인접 광산은 원산지 추적 자료를 요구합니다. 2025년 준수율은 96.8% 이며 미비 공급사 3곳과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취급 물량 · 지분율 · 품위 기준은 전부 디자인 확인용 가상 정보입니다.
품목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