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iness
사업개요
영업의 어느 구간이 막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여덟 개 영역을 각각 독립된 팀이 맡습니다.
막힌 구간을 먼저 찾습니다
「매출이 안 오른다」는 말은 진단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업을 다섯 구간으로 나눠 어디서 새는지부터 봅니다.
첫째는 리드 유입입니다. 접촉 가능한 후보 기업 자체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광고를 늘려도 소용이 없고 데이터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둘째는 선별입니다. 리드는 많은데 예산도 권한도 없는 담당자만 만나는 상태입니다.
셋째는 상담 전환입니다. 통화는 되는데 다음 약속이 잡히지 않습니다. 대개 첫 30초 문장 구성 문제입니다. 넷째는 클로징이고, 다섯째는 갱신입니다. 첫 계약은 잘 따는데 2년차에 절반이 이탈하는 회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진단 결과 3~5번 구간에 문제가 있다면 대행보다 내부 프로세스 개선이 먼저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구간은 1번과 2번입니다.
여덟 개 사업 영역
신규 고객 발굴
타깃 리스트 설계와 콜드 아웃리치. 월 2회 리스트를 갈아 끼웁니다.
자세히 보기인사이드 세일즈
전화·이메일 기반 비대면 영업 전담 셀 운영.
자세히 보기필드 세일즈
방문 상담·데모·제안 발표까지 현장 영업 대행.
자세히 보기컨택센터 운영
인바운드 응대와 아웃바운드 캠페인 위탁 운영.
자세히 보기세일즈 AI
통화 녹취 분석과 스코어링으로 다음 접촉 대상을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CRM 구축·운영
파이프라인 단계 재정의와 데이터 정리.
자세히 보기채널·파트너 영업
총판·대리점 발굴과 파트너 실적 관리.
자세히 보기해외 수출 영업
동남아 바이어 발굴과 조건 협상 지원.
자세히 보기구간별 진단과 처방
| 막힌 구간 | 증상 | 우선 처방 | 통상 개선 기간 |
|---|---|---|---|
| 리드 유입 | 접촉 가능한 후보 기업이 월 200개 미만 | 기업 데이터 확보 · 타깃 재설계 | 4~6주 |
| 선별 | 상담은 잡히나 결정권자가 아님 | BANT 기준 강화 · 접촉 라인 변경 | 6~8주 |
| 상담 전환 | 통화 연결은 되나 다음 약속 없음 | 오프닝 30초 스크립트 교체 | 3~4주 |
| 클로징 | 제안까지 가나 결정이 지연 | 내부 프로세스 개선 권고 | 대행 대상 아님 |
| 갱신 | 2년차 이탈률 40% 초과 | 리텐션 콜 체계 구축 | 3~6개월 |
위 기간은 2025년 신규 계약 68건의 중앙값이며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2025년 실행 규모
184만건연간 아웃바운드 접촉전화·이메일 합계
62건리드 1,000건당 유효 상담전 본부 평균
18.4%유효 상담 대비 계약고객사 보고 기준
5.5개월평균 계약 소요첫 접촉부터 계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