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벽 화면의 막대그래프를 함께 보며 논의하는 참석자들

Business

사업개요

영업의 어느 구간이 막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여덟 개 영역을 각각 독립된 팀이 맡습니다.

막힌 구간을 먼저 찾습니다

「매출이 안 오른다」는 말은 진단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업을 다섯 구간으로 나눠 어디서 새는지부터 봅니다.

첫째는 리드 유입입니다. 접촉 가능한 후보 기업 자체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광고를 늘려도 소용이 없고 데이터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둘째는 선별입니다. 리드는 많은데 예산도 권한도 없는 담당자만 만나는 상태입니다.

셋째는 상담 전환입니다. 통화는 되는데 다음 약속이 잡히지 않습니다. 대개 첫 30초 문장 구성 문제입니다. 넷째는 클로징이고, 다섯째는 갱신입니다. 첫 계약은 잘 따는데 2년차에 절반이 이탈하는 회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진단 결과 3~5번 구간에 문제가 있다면 대행보다 내부 프로세스 개선이 먼저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구간은 1번과 2번입니다.

구간별 진단과 처방

구간별 진단과 처방
막힌 구간증상우선 처방통상 개선 기간
리드 유입접촉 가능한 후보 기업이 월 200개 미만기업 데이터 확보 · 타깃 재설계4~6주
선별상담은 잡히나 결정권자가 아님BANT 기준 강화 · 접촉 라인 변경6~8주
상담 전환통화 연결은 되나 다음 약속 없음오프닝 30초 스크립트 교체3~4주
클로징제안까지 가나 결정이 지연내부 프로세스 개선 권고대행 대상 아님
갱신2년차 이탈률 40% 초과리텐션 콜 체계 구축3~6개월

위 기간은 2025년 신규 계약 68건의 중앙값이며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2025년 실행 규모

184만건연간 아웃바운드 접촉전화·이메일 합계
62리드 1,000건당 유효 상담전 본부 평균
18.4%유효 상담 대비 계약고객사 보고 기준
5.5개월평균 계약 소요첫 접촉부터 계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