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률 21.8%
가장 빠르지만 부서 전환에서 많이 끊깁니다. 오전 10~11시와 오후 2~3시 연결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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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을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듭니다. 공시·인허가·채용 공고에서 지금 살 이유가 있는 회사를 찾아냅니다.
업종과 규모만으로 만든 명단은 이미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차이는 신호에서 납니다.
공장을 증설한다는 인허가 공고가 나온 회사는 6개월 안에 설비와 부자재를 삽니다. 개발자 채용 공고를 갑자기 12명 낸 회사는 새 서비스를 준비하는 중이며 인프라와 도구를 검토합니다. 대표가 바뀐 회사는 1년 안에 주요 거래처를 재검토합니다.
우리는 이런 신호 17종을 상시 수집해 기업 데이터에 붙입니다. 같은 업종 1,000개사 중 신호가 있는 60~90개사를 먼저 접촉하면 응답률이 평균 3.4배 높아집니다. 나머지는 신호가 뜰 때까지 대기 리스트로 둡니다.
리스트는 월 2회 갱신합니다. 담당자 퇴사, 부서 통폐합, 폐업 같은 변동을 반영하지 않으면 두 달 만에 20% 가까이가 무효가 되기 때문입니다.
| 구분 | 신호 | 출처 | 유효 기간 |
|---|---|---|---|
| 설비 투자 | 공장 신·증설 인허가, 산업단지 입주 계약 | 지자체 고시 · 산단공 공고 | 6개월 |
| 조직 변화 | 대표이사 변경, 임원 신규 선임, 본사 이전 | 법인 등기 · 공시 | 12개월 |
| 인력 확대 | 동일 직군 5명 이상 공고, 신규 직군 개설 | 채용 사이트 | 3개월 |
| 자금 | 투자 유치, 회사채 발행, 정책자금 선정 | 공시 · 기관 공고 | 9개월 |
| 제도 | 인증 취득, 규제 대응 의무 발생 | 인증기관 · 관보 | 12개월 |
| 거래 | 수입 실적 신규 발생, 조달 낙찰 | 무역통계 · 나라장터 | 6개월 |
신호별 유효 기간이 지나면 대기 리스트로 되돌립니다. 위 분류는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고객사의 기존 계약 30건을 분석해 실제로 산 회사의 공통점을 뽑습니다. 희망 타깃이 아니라 실적 기반으로 정의합니다.
기업 데이터 46만 건에서 조건과 신호를 걸어 1차 후보를 뽑습니다. 통상 800~1,600개사가 나옵니다.
대표번호 연결 여부, 담당 부서 존재 여부를 확인해 무효 건을 제거합니다. 평균 14%가 여기서 빠집니다.
전화 → 이메일 → 링크드인 순으로 돌립니다. 채널별 응답률을 주 단위로 비교해 순서를 조정합니다.
2025년 전 본부 집계입니다. 업종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가장 빠르지만 부서 전환에서 많이 끊깁니다. 오전 10~11시와 오후 2~3시 연결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제목 길이 18자 이하일 때 개봉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3회차 발송까지는 회신이 계속 늘어납니다.
IT·SaaS 업종에서만 유효했습니다. 제조·유통에서는 응답이 거의 없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매하지 않고 공개 정보를 직접 수집·정제합니다. 공시, 등기, 인허가 고시, 채용 공고, 무역통계, 조달 공고가 주 출처이며 개인정보는 수집 대상이 아닙니다. 담당자 정보는 접촉 과정에서 본인 동의로만 확보합니다.
계약 기간 중에는 매월, 종료 시에는 전량을 CSV로 이관해 드립니다. 우리 시스템에서는 이관 후 30일 내에 파기하고 확인서를 발행합니다.
3개월입니다. 리스트 생성과 검증에만 3~4주가 걸리므로 그보다 짧으면 접촉 기간이 한 달도 남지 않습니다.
계약 시작 시 기존 접촉 이력을 받아 제외 리스트로 등록합니다. 중복 접촉은 고객사 평판에 직접 손해를 주므로 시스템에서 발신을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