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학습
기존 계약 30건 이상을 넣으면 실제로 산 회사의 공통점을 자동으로 뽑아 적합도 기준을 만듭니다. 희망 타깃이 아니라 실적 기반입니다.

Solution
누구에게 걸까를 사람이 고르지 않습니다. 신호가 뜬 순서대로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업종·지역·매출로 거르는 것은 어느 도구나 합니다. 리드스캔은 그다음을 합니다.
조건에 맞는 기업 1,200개사가 나왔다고 해서 1,200통을 걸 수는 없습니다. 하루 45통씩 걸면 27일이 걸리고, 그동안 앞쪽 명단은 낡습니다. 필요한 것은 순서입니다.
리드스캔은 구매 신호 17종과 기업 속성을 결합해 0~100점의 스코어를 매깁니다. 공장 증설 인허가가 이번 달에 난 기업은 점수가 크게 오르고, 3년째 아무 변화가 없는 기업은 내려갑니다. 점수는 매일 새벽에 다시 계산됩니다.
실측 결과 상위 20% 구간의 유효 상담 전환율이 하위 20% 대비 5.8배였습니다. 같은 인력으로 같은 시간을 써도 순서만 바꾸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 항목 | 배점 | 설명 |
|---|---|---|
| 구매 신호 | 45점 | 최근 발생 신호 17종. 신호가 최근일수록 배점이 높습니다. |
| 기업 적합도 | 25점 | 고객사 기존 계약 30건에서 도출한 공통 속성과의 일치도. |
| 접촉 가능성 | 15점 | 대표번호 유효성, 담당 부서 존재, 최근 접촉 이력. |
| 규모 적정성 | 10점 | 매출·임직원 수가 제품 단가 구간에 맞는지 여부. |
| 경쟁 상황 | 5점 | 동종 제품 이미 도입 여부(공개 정보 기준). |
배점은 고객사 업종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위 구성은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기존 계약 30건 이상을 넣으면 실제로 산 회사의 공통점을 자동으로 뽑아 적합도 기준을 만듭니다. 희망 타깃이 아니라 실적 기반입니다.
관심 목록에 넣은 기업에 신호가 발생하면 당일 메일로 알립니다. 대기 리스트에 넣어 둔 기업이 살아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선택한 목록을 다이얼러 발신 큐로 바로 보냅니다. 제외 리스트가 자동 적용되어 중복 접촉을 막습니다.
포함되지 않습니다. 법인 단위 공개 정보만 제공하며 담당자 개인 연락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담당자 정보는 고객사가 직접 접촉 과정에서 동의를 받아 확보하셔야 합니다.
기업 기본 정보는 월 1회, 구매 신호는 일 1회 갱신합니다. 폐업·휴업 정보는 주 1회 반영합니다.
초과분은 건당 180원으로 정산하거나 다음 달 한도를 당겨 쓸 수 있습니다. 자동 차단은 하지 않되 80% 도달 시 알림을 보냅니다.
어제 1순위였던 기업이 오늘 20위로 내려가기도 합니다.
신호는 시간이 지나면 약해집니다. 공장 증설 인허가는 6개월, 대표 변경은 12개월이 지나면 배점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목록은 고정된 명단이 아니라 매일 바뀌는 순서입니다.
관심 목록에 넣어 둔 기업에 새 신호가 뜨면 당일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답한 기업이 살아나는 순간이 여기서 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