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센터 · 240석
본사 13~15층에 위치합니다. 아웃바운드 중심이며 테크·리테일 본부 셀이 대부분 여기서 운영됩니다. 평일 09:00~18:00 단일 근무입니다.

Business
받는 전화와 거는 전화를 한 팀이 운영합니다. 두 흐름이 분리되면 고객은 같은 설명을 두 번 하게 됩니다.
문의 전화를 받은 사람과 영업 전화를 거는 사람이 다르면, 그 사이에서 정보가 사라집니다.
제품 문의로 걸려 온 전화에는 구매 의사가 이미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인바운드 조직이 응대만 하고 끝내면 그 신호는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우리는 인바운드 상담 후 조건을 충족하는 건을 자동으로 아웃바운드 대기열에 넣습니다.
반대 방향도 있습니다. 아웃바운드 통화에서 「지금은 아니고 3개월 뒤」라는 답을 들으면 그 회사가 3개월 뒤 문의 전화를 걸었을 때 상담원이 이전 대화를 그대로 보고 응대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회사가 자기를 기억하고 있다는 인상이 됩니다.
이 구조를 만들려면 두 조직이 같은 CRM을 쓰고 같은 매니저 아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바운드만 따로 위탁받는 계약도 아웃바운드 연계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 지표 | 목표 | 2025년 실적 | 미달 시 |
|---|---|---|---|
| 20초 내 응답률 | 85% 이상 | 88.2% | 월 위탁료 3% 감액 |
| 포기 호율 | 3% 이하 | 2.4% | 월 위탁료 2% 감액 |
| 첫 통화 해결률 | 72% 이상 | 74.6% | 개선 계획서 제출 |
| 고객 만족도 | 4.2/5.0 이상 | 4.34 | 분기 리뷰 실시 |
| 녹취 검수 합격률 | 95% 이상 | 96.8% | 재교육 실시 |
| 상담원 이직률 | 연 25% 이하 | 21.3% | 채용 계획 재수립 |
SLA 미달 시 감액 조항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위 실적은 샘플 페이지용 가상 수치입니다.
본사 13~15층에 위치합니다. 아웃바운드 중심이며 테크·리테일 본부 셀이 대부분 여기서 운영됩니다. 평일 09:00~18:00 단일 근무입니다.
인바운드 위탁 전용으로 시작해 지금은 혼합 운영합니다. 08:00~22:00 2교대로 운영해 야간 문의까지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