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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필드 인력 14명이 상주하며 당일 방문 요청도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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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끝나지 않는 제품이 있습니다. 직접 가서 보여 주고 설득해야 하는 영업을 대행합니다.
모든 제품이 방문 영업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세 가지 조건 중 둘 이상이면 필드를 권합니다.
첫째, 단가가 3,000만원을 넘는 경우입니다. 이 구간부터는 결정에 여러 부서가 관여하고 대면 없이는 신뢰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둘째, 현장 실측이나 기존 설비 확인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셋째, 제품을 직접 작동시켜 봐야 이해되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단가가 낮고 표준화된 제품은 필드가 오히려 손해입니다. 방문 1회 비용이 평균 38만원이므로 계약 단가가 500만원 이하라면 수지가 맞지 않습니다. 이 경우 인사이드 세일즈로 끝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필드 인력은 전원 인사이드 세일즈 경력 2년 이상입니다. 전화로 상담을 만들어 본 사람이 현장에서도 잘합니다. 반대 순서는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 항목 | 기준 | 비고 |
|---|---|---|
| 최소 계약 단가 | 3,000만원 이상 권장 | 500만원 이하는 비권장 |
| 1인 월 방문 | 34~42회 | 이동 시간 포함 |
| 방문 1회 원가 | 약 38만원 | 인건비·교통·자료 포함 |
| 담당 지역 | 수도권 · 충청 · 영남 3개 권역 | 호남권은 2026년 하반기 예정 |
| 동행 여부 | 고객사 담당자 동행 선택 가능 | 초기 5회는 동행 권장 |
| 계약 권한 | 제안까지 · 서명은 고객사 | 위임 계약 시 별도 협의 |
위 수치는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대상 기업의 설비 현황, 기존 거래처, 최근 투자 이력을 정리해 방문 전 브리핑 문서를 만듭니다.
60~90분. 첫 20분은 듣기만 합니다. 제품 설명은 상대가 문제를 말한 뒤에 시작합니다.
필요 시 장비를 가져가 현장에서 작동시킵니다. 실측이 필요한 제품은 도면을 그 자리에서 확보합니다.
방문 당일 안에 상담 내용, 상대 반응, 다음 액션을 CRM에 기록하고 고객사에 공유합니다.
제안서 작성을 지원하고 결정 지연 시 2주 간격으로 후속 접촉을 이어 갑니다.
서울·경기·인천. 필드 인력 14명이 상주하며 당일 방문 요청도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대응합니다.
대전·세종·충남북. 산업단지 밀집 지역 중심으로 주 3일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부산·울산·경남북·대구. 부산 컨택센터와 연계해 인사이드에서 만든 상담을 현장으로 넘깁니다.
첫 20분 동안 제품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 필드 교육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훈련입니다.
초기 5회는 고객사 담당자와 함께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우리 인력이 아무리 학습해도 제품을 만든 사람만큼 알 수는 없습니다. 초기 방문에 고객사 담당자가 동행하면 상대의 기술 질문에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고, 우리 인력의 학습 속도도 빨라집니다.
5회 이후에는 단독 방문으로 전환하되, 기술 검토 단계에 들어간 건은 계속 동행합니다. 계약 서명은 어떤 경우에도 고객사가 직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