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앞에서 손짓하며 설명하는 사람과 테이블에 앉은 참석자들

Solution

파이프라인 CRM

입력 항목을 6개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입력률이 90%를 넘습니다.

많이 담는 대신 반드시 채우게

CRM 실패의 90%는 기능 부족이 아니라 입력 누락에서 옵니다.

일반적인 CRM은 딜 하나에 20~40개 필드를 요구합니다. 영업 담당자는 통화 직후 그것을 다 채울 시간이 없고, 결국 미루다 잊습니다. 데이터가 비면 대시보드는 거짓말을 하고, 아무도 보지 않게 됩니다.

파이프라인 CRM의 필수 입력은 여섯 개입니다. 기업, 담당자 직급, 현재 단계, 예상 금액, 다음 액션, 다음 액션 예정일. 이것만 채우면 저장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선택 항목입니다.

대신 다음 액션 예정일이 지나면 딜이 붉게 표시되고 3일 뒤 자동으로 매니저에게 알림이 갑니다. 채워야 할 것을 줄이는 대신 채운 것은 반드시 지키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5단계 정의와 이동 조건

5단계 정의와 이동 조건
단계이동 조건평균 체류다음 단계 전환율
01 접촉담당자와 통화 연결 완료6일34%
02 검증예산·시기·권한·필요 4항목 확인11일48%
03 제안제안서 발송 및 수신 확인19일42%
04 협의가격·조건 협의 개시 기록24일61%
05 계약계약서 서명 완료

체류일과 전환율은 2025년 전 고객사 중앙값이며 샘플 페이지용 예시입니다.

화면은 세 개뿐입니다

경영진 화면

이번 분기 파이프라인 총액, 단계별 금액, 전분기 대비 증감. 한 화면에서 끝나며 스크롤이 없습니다.

주 1회 열람 가정

팀장 화면

담당자별 딜 수와 지연 딜 목록. 예정일이 지난 딜이 상단에 붉게 모입니다.

일 1회 열람 가정

담당자 화면

오늘 해야 할 액션만 보여 줍니다. 딜 목록이 아니라 할 일 목록으로 보이게 설계했습니다.

수시 열람

주요 기능

  • 필수 입력 6개 · 나머지 전부 선택
  • 예정일 초과 딜 자동 강조 및 알림
  • 단계 이동 시 조건 충족 여부 확인
  • 통화·메일 이력 자동 연결(다이얼러 연동)
  • 중복 기업 자동 감지 및 병합 제안
  • 권한 3단계(담당자·팀장·경영진)
  • CSV 가져오기·내보내기 무제한
  • REST API 및 웹훅 제공

지연된 딜이 먼저 보입니다

잘되고 있는 딜은 굳이 화면 위쪽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CRM은 금액이 큰 딜을 위에 놓습니다. 그러나 관리가 필요한 것은 큰 딜이 아니라 멈춰 있는 딜입니다. 파이프라인 CRM은 다음 액션 예정일이 지난 딜을 항상 맨 위에 붉게 올립니다.

3일이 더 지나면 매니저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담당자를 압박하려는 것이 아니라, 멈춘 이유를 함께 찾자는 신호로 씁니다.

화면에 자료를 띄우고 회의실에서 발표하는 사람과 듣는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