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공장 내부에서 촬영한 세피아 톤의 구성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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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의 기록

가공공장에서 시작해 섀시·전장·전동화로 범위를 넓혀 온 과정입니다. 각 시기의 선택이 지금의 사업 구성을 만들었습니다.

History

주요 연혁

1974-1985
  • 1974년 4월 경기 화성에서 미래정밀공업 설립,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가공 시작
  • 1978년 휠실린더·마스터실린더 자체 설계 개시
  • 1982년 창원공장 준공, 드럼 브레이크 조립 라인 가동
  • 1985년 연간 생산 100만 개 돌파
1986-1999
  • 1988년 디스크 브레이크 캘리퍼 국산화, 국내 완성차 1차 협력사 등록
  • 1991년 조향 사업 진출, 유압식 파워스티어링 기어박스 양산
  • 1994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 1996년 현가 사업 진출, 쇼크업소버 양산 개시
  • 1998년 미래모빌 테크로 상호 변경
2000-2009
  • 2001년 ABS 유압모듈 양산, 전장 사업 시작
  • 2003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 2005년 화성 전장공장 준공
  • 2007년 중국 옌청 생산법인 설립
  • 2009년 ESC 유압모듈 양산 및 전동식 조향(C-EPS) 개발 완료
2010-2017
  • 2011년 슬로바키아 질리나 생산법인 설립
  • 2013년 R-EPS 조향 시스템 양산
  • 2015년 전동화 사업 진출, 구동모터 개발 착수
  • 2016년 미국 앨라배마 생산법인 설립
  • 2017년 대전 기술연구소 준공, 무향실 3실 및 EMC 챔버 가동
2018-2022
  • 2018년 구동모터 양산 개시, 아산 전동화공장 1라인 가동
  • 2019년 ISO 26262 ASIL D 프로세스 인증 취득
  • 2020년 통합 열관리 모듈 개발 완료
  • 2021년 구동모터·감속기·인버터 통합 구동 모듈 양산
  • 2022년 멕시코 몬테레이 생산법인 설립, ADAS 레이더 양산
2023-2026
  • 2023년 기계·전장 개발 프로세스 분리, SiC 인버터 개발 착수
  • 2024년 통합형 전동식 제동 모듈 양산, 인도 첸나이 생산법인 설립
  • 2025년 매출 4조 2,700억 원 달성, 배터리시스템 자체 BMS 양산
  • 2026년 아산 전동화공장 3라인 준공, 구동모터 연 90만 대 체제
Chapters

세 개의 시기

1974-1999

기계의 시대

가공에서 조립으로, 단품에서 시스템으로 범위를 넓힌 25년입니다. 제동·조향·현가의 섀시 3대 부품 체계를 이 시기에 갖췄습니다.

2000-2014

전자의 시대

ABS와 ESC를 계기로 유압에 전자 제어가 결합했습니다. 전장 부문이 독립 사업으로 자리 잡은 시기입니다.

2015-현재

전동화의 시대

구동모터를 시작으로 감속기·인버터·배터리시스템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기계와 전자에 소프트웨어가 더해졌습니다.

Growth

성장 궤적

매출 성장 (단위 : 억 원)
연도매출액주요 계기
19951,240조향 사업 본격화
20057,860전장 사업 확대
201521,400해외 생산거점 3곳 가동
202029,800전동화 부문 매출 편입
202542,700통합 구동 모듈 양산 확대

위 수치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입니다.

Reading

기록의 의미

연혁이 말하는 것

연혁을 보면 회사가 어떤 순간에 무엇을 선택했는지가 드러납니다. 1991년 조향 진출은 제동 단일 사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고, 2015년 전동화 진출은 내연기관 부품 매출의 정점을 예상한 선택이었습니다.

두 선택 모두 시장이 확실해지기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부품 회사의 투자 회수 기간은 7년에서 10년입니다. 시장이 확실해진 뒤에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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