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의 시대
가공에서 조립으로, 단품에서 시스템으로 범위를 넓힌 25년입니다. 제동·조향·현가의 섀시 3대 부품 체계를 이 시기에 갖췄습니다.

가공에서 조립으로, 단품에서 시스템으로 범위를 넓힌 25년입니다. 제동·조향·현가의 섀시 3대 부품 체계를 이 시기에 갖췄습니다.
ABS와 ESC를 계기로 유압에 전자 제어가 결합했습니다. 전장 부문이 독립 사업으로 자리 잡은 시기입니다.
구동모터를 시작으로 감속기·인버터·배터리시스템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기계와 전자에 소프트웨어가 더해졌습니다.
| 연도 | 매출액 | 주요 계기 |
|---|---|---|
| 1995 | 1,240 | 조향 사업 본격화 |
| 2005 | 7,860 | 전장 사업 확대 |
| 2015 | 21,400 | 해외 생산거점 3곳 가동 |
| 2020 | 29,800 | 전동화 부문 매출 편입 |
| 2025 | 42,700 | 통합 구동 모듈 양산 확대 |
위 수치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입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