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5개 사업장
화성 본사·전장공장, 창원 섀시공장, 아산 전동화공장, 광주 열관리·램프공장, 대전 기술연구소가 서로 다른 제품군을 맡습니다.

1974년 창업 이후 52년 동안 자동차 부품 한 분야만 해 왔습니다. 기계에서 전기로, 다시 소프트웨어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동안에도 바뀌지 않은 것은 규격을 지키는 방식이었습니다.
아래 수치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이며, 연결 재무제표를 근거로 합니다.
미래모빌 테크는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를 깎던 화성의 작은 가공공장에서 출발했습니다. 1980년대에 제동 시스템 일체로 범위를 넓혔고, 1990년대에는 조향과 현가로 섀시 3대 부품을 갖췄습니다. 2000년대 전장 사업을, 2015년 전동화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다섯 개 부문이 서로 다른 개발 주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부품 회사의 경쟁력은 도면이 아니라 도면과 실물 사이의 거리에서 나옵니다. 단조 소재의 결정립 크기부터 조립 라인의 체결 토크까지 회사 안에서 통제할 수 있어야 설계가 의도한 성능이 실제 차량에서 재현됩니다. 그래서 소재 공정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단조 프레스 9기와 다이캐스팅 18기를 직접 운영합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조 2,700억 원, 영업이익은 2,690억 원입니다. 매출의 6.1%에 해당하는 2,610억 원을 연구개발에 썼고, 연구인력은 1,180명입니다. 국내외 등록 특허는 3,390건입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35,020 | 39,140 | 42,700 |
| 영업이익 | 1,880 | 2,310 | 2,690 |
| 영업이익률 | 5.4% | 5.9% | 6.3% |
| 연구개발비 | 1,940 | 2,270 | 2,610 |
| 설비투자 | 2,410 | 3,180 | 3,540 |
| 임직원 수 (명) | 4,410 | 4,620 | 4,860 |
위 수치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이며 실제 기업의 재무자료가 아닙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