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말한다
“좋다” 대신 “0.05g”라고 씁니다. 감각적 표현으로 합의한 성능은 양산 단계에서 반드시 분쟁이 됩니다. 모든 목표는 측정 가능한 값으로 정의합니다.

미래모빌 테크의 비전은 「이동의 안쪽을 설계한다」입니다. 제동 감각, 조향 응답, 승차감, 정숙성, 겨울철 주행거리 같은 운전자가 몸으로 느끼는 특성은 모두 부품 단계의 설계에서 결정됩니다.
우리는 부품 사양서를 받아 만드는 회사에서, 차량 특성 목표를 함께 정의하는 회사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24년부터 고객사와의 협업을 개념설계 단계로 앞당기는 선행개발 조직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좋다” 대신 “0.05g”라고 씁니다. 감각적 표현으로 합의한 성능은 양산 단계에서 반드시 분쟁이 됩니다. 모든 목표는 측정 가능한 값으로 정의합니다.
성능 문제는 대부분 부품과 부품 사이에서 생깁니다. 모터와 감속기, 제동과 회생, 배터리와 공조처럼 경계에 있는 문제를 우리 문제로 가져옵니다.
자동차 부품의 설계 수명은 10년, 24만 킬로미터입니다. 출시 시점의 성능이 아니라 8년 뒤의 성능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협력사·고객사·구성원 중 어느 한쪽의 손해로 만든 원가는 반드시 품질로 돌아옵니다. 이익 구조를 공유하고 개선 성과를 나눕니다.
핵심가치는 인사평가 항목과 연결됩니다. 매년 상반기 평가에서 구성원은 자신이 담당한 과제가 네 가지 가치 중 어느 항목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기술하고, 평가자는 그 기술을 근거로 평가합니다.
가치와 어긋나는 성과, 예를 들어 시험 데이터를 축약해 일정을 앞당긴 성과는 평가에서 제외합니다. 이 원칙은 2019년부터 예외 없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