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시부품
차량의 감속·방향·자세를 담당합니다. 알루미늄 단조와 정밀 가공이 핵심 기술이며, 부품 하나의 무게가 승차감과 연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부문은 나뉘어 있지만 결과물은 한 대의 차 안에서 만납니다. 경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누구의 문제로 볼 것인지가 부품 회사의 실력입니다.
| 부문 | 매출 비중 | 주요 제품 | 생산 사업장 |
|---|---|---|---|
| 섀시부품 | 34% | 캘리퍼·디스크·ESC 모듈·R-EPS·댐퍼·너클 | 창원, 앨라배마, 질리나 |
| 전동화 | 27% | 구동모터·감속기·인버터·배터리시스템·OBC | 아산, 옌청 |
| 전장·안전 | 22% | 도메인 제어기·ADAS 센서·클러스터·승객보호 | 화성, 몬테레이 |
| 열관리 | 10% | 히트펌프 모듈·칠러·전동 컴프레서·공조 | 광주, 오스트라바 |
| A/S부품 | 7% | 보수부품·재제조·물류 | 첸나이 및 물류 8개소 |
차량의 감속·방향·자세를 담당합니다. 알루미늄 단조와 정밀 가공이 핵심 기술이며, 부품 하나의 무게가 승차감과 연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구동력을 만드는 부품군입니다. 모터·감속기·인버터를 하나의 모듈로 묶어 손실과 소음이 생기는 경계를 없앴습니다.
차량의 판단과 표시를 담당합니다. 기능안전 ASIL D 와 사이버보안 표준을 동시에 적용하는 영역입니다.
배터리·구동계·실내의 온도를 하나의 냉매 회로로 관리합니다. 전기차에서는 주행거리와 직결되는 부문입니다.
양산이 끝난 뒤에도 최소 10년간 보수부품을 공급합니다. 구동부품 재제조로 자원 순환을 함께 추진합니다.
제동과 회생, 배터리와 공조, 조향과 ADAS 처럼 경계 과제는 기술연구소가 주관하고 관련 부문이 함께 개발합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부품 회사의 매출 구성은 크게 바뀝니다. 엔진 관련 부품은 사라지고, 구동·열관리·전장 부품의 비중이 올라갑니다. 미래모빌 테크는 엔진 부품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전환에서 잃는 매출이 적습니다.
오히려 늘어나는 쪽이 많습니다. 전기차는 회생제동 때문에 제동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엔진 소음이 없어져 섀시 부품의 소음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커지며, 배터리 때문에 열관리 부하가 늘어납니다.
2025년 기준 전동화·열관리·전장 세 부문의 합계 비중은 59% 입니다. 2030년에는 72% 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섀시부품은 절대 금액은 유지하되 전동식 전환 비율을 60% 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